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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웨어, AWS와 ‘마이그레이션 퀵스타트 데이’ 개최… 파고다 등 실사례 공유

솔트웨어, AWS와 '마이그레이션 퀵스타트 데이' 개최... 파고다 등 실사례 공유
솔트웨어, AWS와 '마이그레이션 퀵스타트 데이' 개최... 파고다 등 실사례 공유

AI·클라우드 전문기업 솔트웨어(대표 이정근)는 아마존웹서비스(AWS)와 함께 오는 29일 서울 강남구 AWS 코리아 오피스에서 ‘AWS 마이그레이션 퀵스타트 데이(AWS Migration QuickStart Day)’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클라우드 전환을 검토 중인 기업을 대상으로 실제 적용 사례를 기반의 마이그레이션 전략과 에이전틱 AI(Agentic AI) 활용 방안을 제시하는 자리다.

행사에서는 AWS 마이그레이션 전환 전략 사전 컨설팅, 에이전틱 AI를 접목한 비즈니스 혁신 방향, 고객사 도입 사례 발표 등이 주요 세션으로 진행된다. 특히 실제 AWS 마이그레이션을 수행한 파고다와 쓰리알이노베이션이 직접 참여해 추진 과정, 운영 효율성 개선, 비용 절감 효과 등 현장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론 중심 세미나에서 벗어나 도입 현장의 실제 수치와 의사결정 과정을 그대로 전달한다는 점이 차별점이다.

솔트웨어는 참가 기업들에게 총소유비용(TCO·Total Cost of Ownership) 분석 리포트도 함께 제공한다. 고객사는 이를 통해 현재 운영 중인 온프레미스 환경과 AWS 전환 이후를 비교해 비용 절감 효과와 운영 효율성을 사전 검증할 수 있으며, 실제 환경 기반의 시뮬레이션 결과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아키텍처 설계, 초기 환경 구축, 기술 지원·교육까지 포함된 통합 지원 프로그램도 제공돼, 초기 단계 기업도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신속하게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솔트웨어는 이번 세미나를 단순한 클라우드 전환 소개를 넘어 데이터와 고객 사례에 기반한 현실적인 전환 전략을 제시하는 자리로 활용하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AWS와의 협력을 토대로 국내 기업의 클라우드 도입 장벽을 낮추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데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솔트웨어는 2003년 설립 이후 하드웨어·시스템 통합·플랫폼 구축 서비스를 기반으로 기업 고객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해 왔으며, 최근에는 축적된 클라우드 역량에 생성형 AI 기술을 결합해 서비스 영역을 단계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AWS 역시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국내 중견·중소기업의 클라우드 전환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업계에서는 국내 기업의 AI 도입 가속화와 맞물려 AWS 기반 마이그레이션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는 가운데, 생성형 AI와 에이전틱 AI를 실제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접목하려는 기업들의 요구가 함께 커지고 있다고 평가한다. 세미나 참가 신청은 솔트웨어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신청 기업에는 사전 컨설팅 일정과 함께 맞춤형 TCO 분석 자료가 별도로 안내될 예정이다. 솔트웨어 측은 ‘단순 도입 검토 단계부터 전환 실행, 운영 최적화까지 전 주기를 지원하는 데 무게를 두겠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솔트웨어(Saltwar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 출처: 솔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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