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I가 새롭게 내놓은 짐벌 카메라 오즈모 포켓4(Osmo Pocket 4)가 영상 크리에이터 시장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신제품을 브이로그 촬영에 직접 활용해 본 결과, 하드웨어보다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측면에서 한층 진화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변화는 액티브트랙(ActiveTrack) 7.0 기능이다. 피사체를 자동으로 추적해 프레임 안에 담아주는 이 기능은 촬영자가 카메라를 직접 바라보지 않아도 얼굴을 계속해서 찍어준다. 실제 테스트에서는 사용자가 프레임 밖으로 벗어나도 카메라가 약 180도까지 회전하며 따라왔다. 액션캠으로 브이로그를 찍을 때 자주 발생하는 ‘얼굴이 프레임에서 벗어나는’ 문제를 해결한 셈이다. 러닝이나 자전거 같은 역동적인 활동을 촬영하는 크리에이터에게 특히 유용하다.
저조도 성능 개선 폭도 눈에 띈다. 블루아워 시간대의 한강 주변에서 촬영해 본 결과, 마치 대낮처럼 얼굴이 밝게 담겼다. 어두운 골목에서도 조명이 있는 것처럼 밝게 나와 “저조도를 이 정도로 개선할 필요가 있었나” 싶을 정도였다. 물 반사가 심하고 조명이 어두운 악조건에서도 간판과 하늘의 디테일이 모두 살아나는 해상력을 보여줬다.
조작 편의성도 크게 개선됐다. 아날로그 조이스틱에 버튼 기능이 추가돼 한 번 누르면 이전 화면, 두 번 누르면 중앙 정렬, 세 번 누르면 앞뒤 전환이 가능하다. 커스텀 버튼(C버튼)은 사진·영상 전환, 짐벌 모드 변경, 짐벌 끄기 등을 지원한다. 손 제스처 컨트롤도 함께 탑재돼 혼자 촬영하는 1인 크리에이터의 작업 효율을 크게 끌어올린다.
상업 촬영을 위한 기능도 보강됐다. 기존 에이치엘지 디로그엠(HLG D-LOG M)에서 10비트 디로그(10bit D-LOG)로 업그레이드되면서 색보정 작업의 자유도가 높아졌다. CC 필름을 비롯한 다양한 뷰티필터가 새로 들어가 피부 표현도 자연스러워졌다. 사진 해상도는 기존 900만 화소에서 3700만 화소(37MP)로 대폭 상향됐다.
저장 공간과 전송 속도도 인상적이다. 내장 공간이 107기가바이트(GB)에 달해 4K 영상을 일주일 넘게 찍어도 여유가 있다. 와이파이6(WiFi 6)와 유에스비 3.1(USB 3.1)을 지원해 무선 전송은 초당 90메가바이트(MB), 유선은 초당 800메가바이트까지 나온다. 마이크3(Mic 3)와 외장 플래시, 조명 액세서리 연동도 가능해 확장성이 뛰어나다.
다만 기존 오즈모 포켓3 사용자에게는 애매한 업그레이드일 수 있다. 짐벌 성능 자체의 차이는 크지 않아 상업 촬영자가 아니라면 굳이 갈아탈 필요는 없다는 평가다. 반면 오즈모 포켓1이나 2를 사용 중이라면 체감 차이가 상당히 크기 때문에 업그레이드를 고려할 만하다. 특히 에이아이(AI) 기반 추적과 저조도 성능, 카메라 성능 등에서 세대 간 격차가 뚜렷하다.
짐벌은 본래 하드웨어 중심 제품으로 분류됐지만 오즈모 포켓4는 소프트웨어와 에이아이 역량으로 제품의 체급 자체를 바꿔놨다. 스튜디오 촬영부터 외부 브이로그까지 아우르는 만능 카메라를 찾고 있다면 충분히 고려할 만한 제품이다.
자세한 내용은 AI매터스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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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도 책 증정 이벤트 있습니다. 영상 끝까지 시청해 주시고요. 자 AI저씨의 AI되니? 오늘은 오즈모 포켓4 가져왔습니다. 지금 막 출시된 신제품이죠. 이거를 제가 이제 브이로그용으로 그리고 촬영용으로도 이미 쓰고 있습니다. 기존 제품과 얼마나 어떻게 다른지 한번 보여드릴게요. 일단 제가 브이로그를 찍어왔으니까 그거부터 한번 보시죠 GO!
자 AI저씨의 AI되니? 저는 지금 익산 터미널에 와 있습니다. 아는 형이 사업 좀 도와달라 그래서 주말을 활용해서 조금 도와드리고 있는데, 오늘 익산에 있는 어떤 필자, 제 친구기도 한 어떤 훌륭한 필자를 만나러 익산에 왔고요. 지금은 시외버스 터미널입니다. 서울에서 센트럴 시티에서 2시간 반 정도 걸린 것 같아요. 근데 우등버스 타니까 버스비도 한 2만 원 정도로 저렴하고 되게 편하게 왔어요.
익산에 대한 정보가 하나도 없었는데 시골인지 중소도시인지 그거를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오면서 인터체인지 IC 들어와서 꾸준히 보면서 왔는데, 번화가를 제가 지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상점가가 조금 괜찮은 것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모텔이 어디 많이 있는지 봤는데 이 터미널 근처에도 많은 것 같고요. 호텔도 뭐 좋은거 있고, 인상적인 게 보양식이 많았습니다 보양식. 여기 동태가 유명한지 동태탕이 많았고 장어 파는 데가 많더라고요 여기 장어 유명한가봐요. 익산 여러분들 장어 드시고 뭐 하시려고 밤에 어?
그리고 한우가 익산이 한우가 유명한지 한우가 도매 매장이 있었는데 9,900원이었어 9,900원 한 근에 9,900원. 한 근에 600g 한 근이라고 해서 뭐 요새는 400~500g도 한 근으로 치고 막 그럴 때 있잖아요? 근데 여기는 아니었습니다. 600g이라고 써있었고 그게 9,900원이래요. 그리고 수금토인가 수목토인가 이렇게 소를 잡는대요. 와, 나 익산에 있었으면 맨날 한우 먹었겠다. 미국산 소고기보다도 싸고 심지어 돼지고기도 서울에서 그 돈으로 못 사잖아요. 그래서 IC에서 터미널까지 오는 길에 그게 있으니까 차로 오시는 분들은 꼭 세워서 한우 600g 한근을 사시길 바라고 여러 근 사셨으면 저한테 한근 보내주셔도 좋고요.
자 오늘은 DJI에서 새로 나온 오즈모 포켓4 리뷰를 위해서 제가 평소에는 DJI 액션 4 액션캠으로 브이로그를 찍는데 오늘은 포켓4로 가져왔습니다. 액션캠으로 리뷰를 찍으면 문제가 이렇게 돌릴 때 안 예쁘거든요. 그렇지만 이 짐벌처럼 예민하지 않으니까 편하게 촬영을 할 수가 있죠. 근데 좀 역동적인 취미를 가진 분들이나 아름다운 풍경을 담고 싶다 하면 이 짐벌을 쓰시는 게 괜찮겠죠.
예를 들어서 지금 제가 버튼을 한번 눌러볼게요. 화면 돌리는 버튼이 있습니다. 한번 누르면 넘어가요. 자 이렇게 넘어갔죠. 그래서 여기서 파노라마를 찍고 싶다 그러면 지금 여기에 조그셔틀이 붙어 있어요. 조그셔틀이 붙어 있어서 이렇게 터미널 터미널 편하게 찍을 수 있고 위로도 아래로도 아래 거의 제가 지금 손 직전까지 찍히죠. 이렇게 해서 아주 편하게 촬영이 가능하고 지금 액티브트랙을 켜놨거든요. 액티브트랙이 7.0 수준으로 된다고 해서.
저 아는 형이 버스 오는 것 같다. 저 버스가 아마 아는 형이 탄 거 아닌가 싶어요. 브이로그를 빨리 이제 형 오기 전에 끊어야 되는데 액티브트랙 잠깐만 보여드리면 이렇게 따라오죠? 화면 밖으로 갈게요. 화면 밖으로 이렇게 따라오는 모드가 지금 켜져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떤 각도로 찍어도 제가 심지어 여기를 안 보고 있어도 카메라가 저를 다 찍고 있어요.
그러니까 저같이 막 생기다 만 애들은 이런 기능이 필요 없어요. 액션캠이 가끔 저를 안 보여주고 이래야 시청자분들도 편하십니다. 근데 예쁘신 분들 있잖아요 남자건 여자건 예쁘신 분들, 예쁘신 분들은 얼굴이 재산 아닙니까? 예쁘신 분들은 얼굴 계속 찍기 위해서는 이거, 액션캠보다는 이걸로 찍으시는 게 좋습니다. 이렇게 나가면 따라온다! 좀 천천히 따라오네. 그래서 이렇게 언제든 얼굴을 따라오는 모드가 켜져 있습니다. 아는 형이 이제 버스를 내릴 것 같고 우선은 친구를 만나서 이동을 해보겠습니다.
터미널에 붙어있는 익산 주요 관광지입니다. 왕릉부터 박물관 같은 데 굉장히 많고 교도소 세트장이 있어요 교도소 세트장이. 이렇게 줌 버튼이 있어서 이렇게 쉽게 줌을 하실 수 있어요. 물론 화면에서 터치로도 하실 수 있습니다. 음식점도 이런 데 좋네요. 노포를 이렇게 리스트업 해놓은 거 굉장히 좋네요. 줌이 너무 많이 됐는데 줌을 빼보겠습니다. 버튼 하나로 편하죠.
지금 터미널에서 재미있는 광경을 발견했는데 우리 한 삼촌뻘 되는 형님들 누나들이 연애를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많이 있어요. 말하시는 거 보니까 친구거나 동창인 것 같은데 약간 연애 느낌으로 가고 있는 썸타는 어떤 장면이 있었습니다. 아 익산 사랑의 도시예요 어쩐지 장어를 많이 먹더라. 장어 많이 드시고 사랑 많이 하십시오. 익산에 살고 싶네요 아주. 아는 형이 왔습니다 만나러 가겠습니다. 보니까 (익산의)트렌드는 흰바지예요. 누나들이 다 흰바지 입고 계십니다. (대강 다기 멋지다는 말 하고 있음)
이곳은 로컬 분이 추천하는 재건반점입니다. 여기 와봤는데 완전 시골이에요. 논밭 있고 저 뒤에 신도시 보이고 여기는 독채로 유명한 집이래요. 얼마나 맛있을지 보여드릴게요. 이건 난자완스입니다 난자완스. 와 녹화버튼 안 누르고 먹었네. 바보야 빨리 누르고 다시 먹어. 겁나 맛있다. 여러분 익산 재건반점 겁나 맛있네요. (대충 쫀득거린다는 말)
자 익산에 재건반점 갔다 왔는데 제가 근 10년간 먹은 짜장면 중에 제일 맛있었습니다. 옛날 스타일 그 조미료나 이런 것에 좀 덜 의지하고 부재료의 단맛을 많이 끌어내는 방식이었거든요. 양배추랑 애호박이 정말 중식에서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 맛이 났습니다. 그래서 익산 오시면 재건반점 꼭 한번 가보시기 바라고요.
지금은 어디에 왔냐면 이렇게 엘베강 이름이 보이시죠? 엘베강. 엘베강이라는 호프집입니다. 친구한테 들었는데 여기가 역전할맥 있잖아요, 역전할맥의 원조가게라고 합니다. 그 역전할맥은 상표를 팔으셨대요. 상표 파시고 지금은 엘베강이라는 가게를 하고 계십니다. 엘베강 이름 특이한데요 맥주가 진짜 맛있다니까 한번 가보겠습니다 들어갈게요.
지금은 기차를 타고 익산에서 용산역으로 들어와서 저희 동네로 돌아오는 길입니다. 이게 오즈모 포켓4가 저조도 성능이 많이 개선됐다고 그랬거든요. 저조도 성능, 저조도 성능 개선된 거 맞나? 저는 오늘은 주말의 저의 마지막 일정인 산책을 하러 나왔습니다. 이곳은 한강 주변이에요 한강 주변. 지금 꽃이 펴서 한강이 굉장히 예쁠 때인데 왜 이렇게 내가 다니는 데는 황량한지 제 마음 같네요. 사람들 찍히지 말라고 좀 구석으로 와서 찍고 있습니다. 앞에 보여드리면 지금 여기 이렇게 한강이 있고요 이렇게 농구장도 있고 운동장도 있고 그런 상태입니다.
그래서 지금 시간에 나온 이유는 물론 제가 늦잠 자서 그런 거지만 지금 사진이 제일 안 나오는, 동영상이 제일 안 나오는 시간이거든요. 해지는 시간, 블루아워라고 부르죠. 아직은 블루아워까지는 아닌데 조금 더 있어야 이제 블루아워가 시작될 것 같고. 근데 보시면 지금 대낮에서 찍는 것처럼 얼굴이 밝게 나오고 있죠. 저조도가 개선됐다고 하는데 개선된 수준이 아니라 밤에 무슨 밤에 어두운 데 돌아다니는데 무슨 낮같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저조도를 이 정도로 개선하면 안 되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을 좀 해봤습니다. 아 지금 너무 냄새 좋아요 한강 주변에.
액티브트랙 성능 한번 보여드릴 건데 사실 포커스 트랙이 안 되는 카메라가 이제는 없어요. 여러분 핸드폰도 다 되고 소형 디지털 카메라들, 브이로그용 소형 디지털 카메라들도 다 되고 DJI의 액션캠, 액션4도 아주 트래킹 성능이 좋습니다. DJI가 자사 제품에 자사 액션캠에 그 기능을 넣으면서 짐벌이 필요 없게 만들고 있는데 또 짐벌을 출시를 했어요. 스스로 불러온 재앙 같은 거죠.
그렇지만 이제 하드웨어 레벨에서 트랙이 된다는 거는 조금 얘기가 다르죠. 저는 좀 정적인 사람이지만 하드웨어 레벨에서 트래킹이 된다는 거는 운동하시는 분들, 농구나 축구, 러닝, 자전거 이런 것도 다 트래킹이 된다는 소리입니다. 이거를 갤럭시나 아이폰은 하드웨어 레벨에서도 안정화를 해요 렌즈가 이렇게 움직입니다. 그렇게 해서 안정화를 하는데 뭐 어쨌거나 저쨌거나 짐벌보다 안정화 레벨이 높을 수는 없잖아요. 짐벌은 이제 사용자를 인식해서 비전 AI를 갖고 개빠르게 움직이니까요. 그 모습을 한번 보여드릴게요.
굉장히 귀여운 강아지가 있는데 남의 집 애라서 찍진 않겠지만 그 강아지 같은 경우에도 액티브트랙으로 굉장히 예쁘게 찍으실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차 진짜 많다. 여러분 제가 주민으로서 드리는 팁인데 망원 한강공원에 차 갖고 오지 마십시오. 주말에 차 못 대요. 그래서 망원 1주차장인가 망원 2주차장인가 망원한강공원 밖에 주차장이 있습니다. 거기에 한번 가보세요 그쪽이 훨씬 널널합니다. 차 최대한 안 갖고 오시길 추천드릴게요. 근데 이게 캠핑 장비 갖고 오려면 차를 또 갖고 올 수밖에 없어서 참 애매하죠. 저는 그래서 차가 있지만 망원 한강공원에 올 때는 캠핑 장비를 이고지고 걸어서 옵니다.
여기는 제가 저조도 환경 테스트할 때 꼭 오는 지역이거든요 왜냐면 악조건은 다 갖췄어요. 물 반사 심하고 또 조명은 어두운데 간판은 밝고 이래서 해상력이 낮으면 이게 안 찍힙니다. 한번 찍어볼까요? 줌을 한번 눌러볼게요 줌 버튼으로 올렸고 지금 4배까지 한번 올려봤습니다. 해상력 잘 찍히고 있죠. 그리고 하늘 보면 디테일도 다 찍히고 있죠. 지금 저는 조그셔틀로 조작하는 중이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합니다.
해지는 부분 이런 게 진짜 잘 안 찍히거든요 안 좋은 카메라는. 근데 이건 잘 찍히죠. 그리고 이 부분 물반사가 되게 좋은 시간에 오면 많이 있는데 지금 애매한 시간에 와서 물반사 잘 찍히고 있죠. 그리고 이 간판들, 이 간판들에 맞추면 물이 안 찍히고 물에 맞추면 간판이 안 찍히고 이런 지역입니다 여기가. 근데 잘 찍히고 있죠. 카메라 괜찮네요 성능.
자 여기가 러닝하는 길은 아닌데 사람들이 찍히면 안 되니까 한 번 뛰어보겠습니다. 안정화가 얼마나 잘 작동하는지 지금 굉장히 과격하게 뛰고 있거든요. 그냥 뛰어보니까 그냥 흔들거림이 아예 없네요. 진짜 신기하다. 그 찰나의 반응에서 뛰는 장면을 완벽하게 캐치를 하고 있죠. 실은 러닝하는 분들은 이미 이거를 다 쓰고 있어요. 사라고 말씀드릴 필요도 없습니다. 이미 오즈모 포켓을 다 쓰고 계시고 러닝할 때 앞서서 찍는 분들이 다 오즈모 포켓으로 찍으시고 계시죠? 수준을 보니까.
오즈모 포켓 3 쓰는 분들은 굳이 옮길 필요는 없으실 것 같아요. 1이나 2랑은 조금 다릅니다. 만약에 1이랑 2 쓰신다 그러면 좀 업그레이드 하실 의향이 있다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1을 쓰는데 1보다는 많이 뛰어나네요. (제 오즈모 포켓 1은) 당근마켓에 내놓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러닝하는데 멋진 장면을 찍고 싶다 그러면 이렇게 찍으면 돼요. 카메라를 삼각대에 놓고요. 안 쫓아오네요 실패했습니다. 벗어나면 꺼버리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안 벗어나고 저를 따라오고 있네요. 멀어서 안 보이는데 따라오고 있는 것 같아요. 이렇게 해서 동영상을 찍는다 가정해보세요. 이렇게 따라와요. 막판에 제가 카메라를 쥘 때는 프레임 밖으로 나갔지만 한 180도 까지 따라오면서 (오디오 불량 발생).
근처에서 가장 조도가 낮은 토끼굴로 가보겠습니다. (오디오 문제 또또 발생)(대강 조명 있어도 밝다고 말함). (저조도 성능을 이렇게까지 개선)할 필요가 있었나? 사람 없는 데를 찾아서 오다 보니까 이런 구석데기까지 왔습니다. 여기 진짜 어둡거든요 너무 밝게 나온다. 마이크, 플래시 이런 거 다 연동된다는 (점이 굉장히 매력이) 있네요. (필요하신분) 사셔서 여러분이 인생을 한번 기록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제 인생 기록도 갖고 오! 지금 제 앞에 있는 가로등이 켜지면서 얼굴이 아주 순간적으로 무슨 초사이어인이 되듯이 그렇게 됐는데 지금 이제 또 화이트 밸런스가 빠르게 자리를 잡았죠. 그래서 여러분 인생 한번 기록해보시고 제 인생 기록도 여러분이 요청하실 때마다 아니면 제가 재미있는 행사 갈 때마다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이제 망원시장 들러서 맛있는 거 사서 퇴근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어떠셨습니까 브이로그 혼자 참 잘 놀죠. 그래서 이번에 촬영하면서 가장 편했던 거는 이 아날로그 조이스틱, 아날로그 조이스틱에 버튼 기능이 생겼어요. 누르면 이전으로 돌아가기 다시 누르면 중앙으로, 세 번 누르면 앞뒤 전환 이런 제스처가 추가돼서 아날로그 조이스틱 하나만으로 거의 조작이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커스텀 버튼이 있죠 커스텀 버튼, C버튼. 한 번 누르면 사진, 영상 바뀌고 두 번 누르면 짐벌 모드 바뀌고 세 번 누르면 짐벌이 꺼집니다. 이 줌 버튼이 있어서 줌 버튼 누르고 조이스틱 올리면 줌이 돼요. 그리고 C버튼 설정한 거 누르고 조이스틱을 누르면 화면이 움직입니다.
그래서 이런 촬영을 할 때 스튜디오 촬영을 할 때는 이 각이 안 맞으면 액션캠 같은 경우에는 이 각 맞을 때까지 새로 놔야 돼요. 이거 뭐 미러리스도 마찬가지겠죠 화면이 움직일 수 없기 때문에. 근데 지금 저는 카메라의 스크린도 보고 있지만 이 핸드폰에 이렇게 미러링을 해놨습니다. 핸드폰을 보면서 여기서 조작할 수 있어요. 여기서 카메라 움직여 볼까요. 이렇게 이렇게 조작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조작하고 이제 제스처 컨트롤, 액티브트랙 할 때 보를 한다거나 브이를 하면서 제스처 컨트롤이 가능해서 저같이 혼자 찍고 다니는 사람들한테는 굉장히 편해졌죠.
그리고 상업 촬영이 가능한 모드가 좀 들어갔습니다. 일단 10비트 D-LOG 기능이 들어갔네요. 원래는 HLG D-LOG M이었어요 조금 업그레이드 됐죠. 컬러 프로파일이 다채로워지면서 상업 촬영이 어느 정도 가능하게 됐다. 지금도 제가 손 컨트롤을 안 꺼놓고 이걸 하니까 액티브트랙이 켜졌어요 지금 끄겠습니다. (끄는 중) 자 그래서 원래의 각도로 돌아왔고요. 10비트 D-LOG를 지원하면서 이제 컬러 프로파일이 업그레이드 됐죠. 상업 촬영 하시는 분들은 다들 아실 겁니다 이게 꼭 필요하다는 거. 컬러 프로파일이 무조건 넓다고 중요한 건 아니에요. 근데 추후 색보정을 생각하시면 있는 게 낫죠.
어떤 필터도 여러 가지가 들어갔어요. CC필터, 지금 찍고 있는 게 CC필터입니다. CC필터가 제일 예쁘게 나오더라고요. 뷰티필터 같은 것들이 들어가서 어느 정도는 여러분 얼굴을 보정을 해준다는 거. 저는 사실 브이로그 찍는 거 별로 안 좋아하는 게 피부가 별로 안 좋아서 이상하게 나와요. 이상하게 나온 게 아니라 이상하게 생긴 거겠지? 하여튼 별로 안 좋아하는데 뷰티필터가 조금 들어가면서 사실적이지만 아주 이상하진 않은 얼굴, 이런 게 되더라고요.
원래는 내장공간이 없었죠. 내장공간이 이번에 굉장히 큽니다. 메모리 가격이 이렇게 비싼다던데 대단합니다. 내장공간이 107GB예요. 지금 제가 한 일주일 4K로 찍었는데도 아직 내장공간을 다 못 썼습니다. 이거 옮길 때 나중에 진짜 힘들겠다 이런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전송도 WiFi 6, USB 3.1 지원하고 무선 전송도 굉장히 빨라요. 초당 90MB, 그리고 유선은 초당 800MB. 사진 해상도도 37MP, 3700백만 화소로 업그레이드 됐죠. 원래는 900만 화소였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사진 카메라로 쓰기에도 이제는 조금 괜찮아졌다. 제가 아까 브이로그에서 보여드렸듯이 중간색이 굉장히 잘 나오게 변했습니다.
그래서 짐벌 성능으로만 봤을 때는 3에서 업그레이드 할 필요 애매하다. 근데 짐벌 성능이 아니라 카메라 성능 그리고 각종 다양한 부가 성능들 오즈모 포켓3보다도 많이 업그레이드가 된 것 같습니다. 특히 AI 면에서 굉장히 큰 업그레이드를 이룬 것 같고요. 근데도 상업 촬영을 하실 분들이 아니라면 포켓3에서 업그레이드 좀 애매하죠. 포켓3 얼마 전에 포켓4 나오기 전에 굉장히 할인했잖아요. 그때 사신 분들 많으시죠. 그분들은 뭐 굳이 업그레이드 하실 필요는 없고 1이나 2면 엄청난 차이가 나요. 저도 지금까지 1으로 어떻게 버티고 있었는데 당근마켓에 1을 내놓을 예정이고요. 앞으로는 스튜디오 촬영, 외부 촬영 모두 오즈모 포켓4가 주력이 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저처럼 크리에이터이신 분들은 크리에이터 팩을 구매하시는게 좋겠죠. 스탠다드 콤보 기본 팩이죠. 여기에는 카메라 그리고 짐벌, 클램프, 핸들, 파우치 뭐 이렇게만 들었고요. 크리에이터 콤보가 뭐 많이 들었습니다. 짐벌 클램프, 스트랩, 마이크3 콤보 이런 핸들도 들었고요. 필라이트, 이런 조명 굉장히 밝습니다. 이런 것도 들었고 미니 삼각대, 근데 이거는 너무 짧아요. 삼각대는 따로 구매하시는게 좋겠고, 마이크3의 충전기 요렇게 요 마이크3가 이게 착 붙어갖고 충전하는 충전기 이런것도 들었습니다.
자 지금은 싱글 채널 음성 녹화 중입니다. 멀티 채널로 한번 켜볼게요. 마이크가 하나 더 있는데 켜보겠습니다. 자 지금은 멀티 채널 녹화 중입니다. 지금 저는 마이크가 두 개밖에 없지만 네 개가 있는 분들은 4채널까지 가능하다고 하네요. 좀 다른가?
그래서 전반적으로 굉장히 업그레이드를 거쳤다. 그리고 예전에는 짐벌이 다루기 민감해서 별로 추천드리지 않았는데 이제 다루기 많이 쉬워졌습니다. 이 아날로그 조이스틱으로 거의 조절이 되고요. 그리고 손 제스처로도 조작이 되니까요. 그러니까 짐벌은 하드웨어가 강한 제품이잖아요. 근데 소프트웨어적으로 AI적으로 굉장히 좋은 제품이 됐다. 그래서 제 판정은 오즈모 포켓3가 없다면 사세요.
자,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댓글로 달아주시고요. 이 제품은 반짝 팔리는 제품이 아니니까 계속 궁금하신 점이 생길 겁니다. 제가 AI 매터스에 있는 동안은 계속 궁금한 점 댓글 달아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책 증정 이벤트는 지난 영상에 말씀드린 대로 구글 폼 들어오셔서 구독 인증만 해주시면 10분을 선정해서 책 드립니다. 아주 좋은 책이니까요 꼭 응모하시기 바랍니다. 유튜브 본문을 확인하세요. 저는 다음 시간에도 재밌는 제품으로 돌아옵니다. 여러분 구독 AI하니?
이미지 출처: 챗GPT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