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프라이즈 개발 플랫폼 전문기업 투비소프트(대표 김모란희)가 5월 27일 서울 코엑스 컨벤션센터 3층 오디토리움에서 ‘투비소프트 그랜드 세미나 2026(Tobesoft Grand Seminar 2026)’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슬로건은 ‘To Be Your AX’. 디지털 전환(DX)을 넘어 AI 전환(AX) 단계에 진입한 기업들이 마주한 개발 생산성·자동화의 한계를 풀 실행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세미나의 메인 발표는 차세대 풀스택 플랫폼 ‘N Pangea(엔판게아)’다. N Pangea는 기획·개발·운영 전 주기를 하나의 흐름으로 묶는 엔터프라이즈 전용 AI 로우코드 기반 플랫폼이다. 투비소프트는 다수의 기업 프로젝트에서 검증한 AX 실행 전략을 바탕으로 N Pangea를 통해 ‘AI 도입 후에도 사라지지 않는 기술 부채와 자동화 복잡성, 시스템 불확실성’을 정면에서 풀겠다는 그림을 제시한다.
행사 구성도 두텁다. 이우철 사장의 환영사에 이어 키노트로는 연세대학교 김우주 교수의 ‘LLM 기반 AI를 기업 성과로 연결하는 전략’, PwC 컨설팅 박동규 전무의 ‘로우코드 시장 흐름과 기업 적용 방향’이 이어진다. 이우철 사장은 직접 무대에 올라 AX 시대 투비소프트의 기술 비전과 로드맵을 발표한다. 패널 토크 세션에서는 ‘풀스택 AI 개발과 자율형 운영, 그 다음 단계’를 주제로 N Pangea를 중심에 둔 차세대 개발 환경 진화 방향을 논의한다.
기술 세션은 두 갈래다. 하나는 N Pangea 구축 사례를 통해 AI 로우코드의 적용 효과를 짚는 트랙. 다른 하나는 ‘Nexacro K’ 기반의 레거시 시스템 현대화 전략이다. 행사장 외부에는 제품 시연·상담 부스가 별도 운영돼 참가자가 N Pangea와 Nexacro 신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투비소프트는 2000년 설립 이래 25년 이상 기업용 UI/UX 기반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 사업을 이어온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이다. 공공·금융·제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1만여 건 이상의 구축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표 제품 ‘Nexacro’를 중심으로 장기 유지·운영 기반 고객 생태계를 갖추고 있다. 최근에는 생성형 AI를 결합한 AI 로우코드 플랫폼으로 사업 폭을 넓혀 ‘DX 다음의 AX’를 정조준하고 있다.
이번 그랜드 세미나는 AI·로우코드·기업용 개발 플랫폼·디지털 전환에 관심 있는 기업 관계자라면 누구나 사전 등록을 통해 무료 참석할 수 있다. 등록과 자세한 정보는 그랜드 세미나 공식 사이트(www.tobesoft-grandseminar2026.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투비소프트 그랜드 세미나 2026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 출처: 이디오그램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