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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웨어, ‘AI EXPO 2026’ 참가 — ‘사피가디언’ 앞세워 생성형 AI 보안 전략 제시

솔트웨어, 'AI EXPO 2026' 참가 — '사피가디언' 앞세워 생성형 AI 보안 전략 제시
솔트웨어, 'AI EXPO 2026' 참가 — '사피가디언' 앞세워 생성형 AI 보안 전략 제시

AI·클라우드 전문기업 솔트웨어(대표 이정근)가 5월 6~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9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6)’에 참가해 생성형 AI DLP 보안 솔루션 ‘사피가디언(Sapie-Guardian)’을 중심으로 시장 확산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피지컬 AI와 거대언어모델(LLM)이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기업들은 생성형 AI 도입과 함께 보안·규제 대응이라는 새로운 과제에 직면했다. 사피가디언은 LLM의 입력·출력 단계는 물론 데이터 처리 전반에 정책 기반 필터링·검증을 적용해 민감 정보 유출을 사전 차단한다. 또 프롬프트·응답 제어, 입출력 데이터 필터링, AI 사용 정책 관리 기능을 통합 제공해 기업과 공공기관이 안전하게 생성형 AI를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

솔트웨어는 자체 AI 브랜드 ‘핏사피(FitSapie)’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데이터브릭스(Databricks)와의 협업으로 데이터 수집·통합·분석 플랫폼 역량도 강화했다.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MSP)에서 축적한 운영 경험을 결합해 데이터 플랫폼 구축–AI 모델 적용–운영 관리까지 잇는 엔드-투-엔드 사업 구조를 만들고 있다.

전시 현장에서는 생성형 AI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데이터 유출 시나리오와 대응 방안을 시연으로 확인할 수 있다. 솔트웨어 관계자는 “앞선 보안 전시에 이어 생성형 AI 보안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는 가운데, 사피가디언이 AI 활용과 보안 통제를 동시에 충족하는 현실적 방안”이라고 평가했다.

솔트웨어는 2003년 설립 이후 하드웨어·시스템통합·플랫폼 구축 서비스를 바탕으로 20년 이상의 노하우를 쌓아왔다. 회사는 “사피가디언을 통해 기업·공공기관의 생성형 AI 도입에 필수 보안 체계로 자리매김하고, 데이터 플랫폼과 AI 서비스를 결합한 사업 모델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솔트웨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 출처: 솔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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