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를 처음 접하는 사용자도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제미나이(Gemini) 무료 버전 활용법이 있다. 구글(Google) 제미나이의 무료 기능만으로도 보고서 작성부터 발표 자료 제작, 학습 콘텐츠 생성까지 가능한 워크플로우를 소개한다.
영상에서 강조한 제미나이의 핵심 강점은 모델 성능이 아닌 구글 서비스와의 연동성이다.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 지메일(Gmail), 캘린더(Calendar), 그리고 드라이브 안에 저장된 문서와 스프레드시트가 모두 제미나이와 연결된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혔다.
실제 시연에서는 “내 드라이브에서 고객관리 스프레드시트 시트 찾아줘”라는 명령만으로 제미나이가 워크스페이스를 검색해 관련 파일을 찾아왔다. 캘린더 연동도 마찬가지였다. “다음 주에 내가 미팅이 있었나?”라고 물으면 캘린더를 뒤져 일정을 알려주고, “다음주 월요일 4시에 기획회의라고 캘린더에 입력해줘”라고 명령하면 별도로 캘린더 앱을 열지 않아도 일정이 등록됐다.
캔버스 한 줄로 슬라이드·인포그래픽·플래시카드까지
특히 영상 진행자는 캔버스(Canvas) 기능을 “마법”이라고 표현하며 활용법을 자세히 설명했다. 모델은 빠른 모델과 사고 모델, 프로 모델 중에서 선택할 수 있는데, 사고 모델과 프로 모델은 무료 버전에서 하루 사용량에 제한이 있어 빠른 모델로 충분한 작업은 빠른 모델을 권장했다.
캔버스에 “2026년 범용 AI 점유율에 대한 슬라이드를 구글 슬라이드로 3장으로 만들어줘”라고 입력하자 약 30초 만에 4장짜리 슬라이드가 완성됐다. 이미지가 포함되고 점유율 수치까지 표시된 형태였다. 저작권 문제가 있을 수 있는 이미지는 “슬라이드에 있는 이미지 교체해줘. 직접 생성해서”라는 명령으로 생성형 이미지로 바꿀 수 있었고, 도넛 차트에 숫자를 추가하는 것도 명령 한 줄로 가능했다.
보고서가 완성된 후에는 ‘만들기’ 메뉴를 활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영상 진행자는 “여기서 만들기까지 누르시는 분 별로 없는데, 만들기를 꼭 누르라”고 강조했다. 만들기 메뉴에서 웹페이지를 선택하면 클릭 가능한 형태의 인터랙티브 웹페이지가 만들어졌다. 개요 및 규모, 글로벌 위상, 핵심 트렌드, 전략적 제언 등 각 항목이 클릭 가능한 형태로 제작됐고, HTML 파일로 저장해 그대로 발표용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인포그래픽 기능을 선택하면 텍스트 복사·붙여넣기가 가능한 형태의 시각화 자료가 약 2분 안에 완성됐다. 플래시카드 기능을 누르면 PPT 발표 시 활용할 수 있는 큐카드가 만들어졌다. 퀴즈 기능도 흥미로웠다. 영상 진행자는 “부모님들과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는 이걸로 퀴즈를 만들어 같이 공부하면 좋다”고 추천했다. 정답을 맞히면 격려 메시지가, 오답을 선택하면 오답 표시가 나타나는 인터랙티브한 학습 도구로 활용할 수 있었다.
AI 오디오 오버뷰와 딥 리서치까지 무료로
가장 신기한 기능으로 소개된 것은 ‘AI 오디오 오버뷰(AI Audio Overview)’다. 작성된 보고서를 자연스러운 톤의 팟캐스트 형태로 변환해주는 기능이다. 영상 진행자는 “오전에 보고서를 만들고 오후에 발표를 해야 할 때, 내용 숙지가 필요하지 않나? 그럴 때 이런 걸 만들어서 들으면서 출근하면 된다”며 활용 팁을 제시했다.
딥 리서치(Deep Research) 기능도 주목할 만하다. 무료 버전에서는 하루 한두 번으로 사용 횟수가 제한되지만, 지메일과 드라이브를 소스로 지정하면 사용자 본인의 자료를 기반으로 한 심층 보고서를 만들어준다. 영상 진행자는 “AI에 민감한 정보 넣지 말라고 하는데, 회사 기밀은 당연히 안 되지만 내가 관리할 고객 리스트나 시장 조사 자료 같은 건 넣어도 큰 문제가 없다”며, 평소 드라이브에 자료를 차곡차곡 쌓아둘 것을 권했다.
딥 리서치를 실행하자 제미나이는 사용자의 드라이브와 지메일을 모두 검색하고, 추가로 구글 검색까지 활용해 방대한 보고서를 만들어냈다. 어떤 자료를 사용했고 어떤 자료는 읽기만 하고 쓰지 않았는지까지 사고 과정을 모두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영상 진행자는 챗GPT(ChatGPT)나 클로드(Claude)와 비교하며 “성능은 좋지만 비싸지 않나? 근데 구글은 그냥 구글 계정 하나만으로 지메일, 드라이브를 쓰면서 이런 걸 다 무료로 해준다”고 평가했다.
마지막으로 영상 진행자는 “가장 중요한 건 여러분이 뭘 하고 싶은가”라며 “라면 판매량, 우리나라 특정 기업 주가 변동폭 같은 게 궁금하면 검색만 하지 말고 시각화해서 자료로 만들어보라. 이 한 스텝이 AI 활용 능력을 훨씬 높여줄 것”이라고 조언했다.
자세한 내용은 AI 매터스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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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AI저씨의 AI되니? 오늘은 제미나이 어떻게 활용하시는지 왕초보 버전으로 준비했습니다. 가끔 친구들한테 그런 말을 듣는데, 제 친구들은 AI를 잘 다루는 사람이 많습니다만 아예 AI를 쓸 줄 모르는 분들도 계시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무료 버전 중에 가장 폭넓은 성능을 선보이는 제미나이를 갖고 와봤습니다. 오늘 시연으로 보여드릴 것도 무료 버전이고요. 이걸 보시고 잘 따라오시면 나 요즘 제미나이 좀 쓴다, 나 좀 제미나이 좀 치는 애야, 이런 얘기 들으실 수 있게 준비를 해봤습니다.
이렇게 제미나이에 들어와 봤는데요, 무료 버전인거 보이시죠. AI 플러스로 업그레이드 이런 게 나오면 무료 버전인겁니다. 그 다음에 까만 창이지만 이게 흰색이나 까만색이나 기능은 똑같아요. 눈에 더 편한거 쓰시면 됩니다.
그래서 제미나이에서 여기서 뭘 할 것이냐, 이 다른 강사분들이 그걸 왜 말을 안 하시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생각하는 제미나이의 핵심은 모델 선택 이런 건 아니고 드라이브가 연결이 된다는 겁니다. 여러분의 구글 드라이브, 지메일, 그리고 캘린더 그리고 드라이브 안에 있는 문서, 스프레드시트 이런 게 연결된다는 게 저는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뭔가를 할 때 드라이브에서 파일 추가가 있죠. 이거를 누르시거나 찾으실 수 있겠죠. 내 드라이브에서 고객관리 스프레드시트 시트 찾아줘, 이런 명령을 입력을 해볼게요. 그러면 구글이 이렇게 워크스페이스를 연결해서 찾기 시작하죠.
자 이렇게 여러 파일이 있는 게 보이시죠. 옛날에 제가 썼던 것들이네요. 그래서 발송 및 내부 공유 리스트 이거를 예전에 만든 거니까 한번 켜볼게요. 이렇게 파일을 여실 수 있고요. 이 파일은 보려면 볼 수 있는데 고객 정보가 담겨 있는 거니까 보진 않겠습니다.
그리고 캘린더 연결이 돼 있는 게 장점이죠. 다음 주에 내가 미팅이 있었나? 이러면 제 캘린더를 뒤져서 미팅이 있는지 찾아주는 거예요. 얼마나 쉽습니까? 미팅이나 회의 없네요, 스승의 날 참고하라고 하네요.
그러면 이렇게 등록해봅시다. 다음주 월요일 4시에 기획회의라고 캘린더에 입력해줘. 이렇게 입력하면 캘린더 앱 열어서 등록을 안해도 다 되는거죠 편하죠. 그러면 제 캘린더에 이미 들어가 있는겁니다. 캘린더에 물어보는 것도 가능하고 캘린더에서 끌어오는 것도 가능합니다.
자 그래서 드라이브에 넣을 파일을 하나 만들어 볼게요. 도구해서 여기서부터 좀 집중해 주시면 여러분의 생산성에 크게 도움이 될 겁니다. 자 여기서 캔버스를 켜시고요, 이 캔버스가 마법입니다 거의.
그리고 모델은 빠른 모델 하셔도 되고 사고 모델 하셔도 돼요. 근데 이 사고 모델이랑 프로 모델은 하루에 쿼터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빠른 모델로도 상관없을 때는 그냥 빠른 모델로 하세요.
이런 보고서를 만들어 봅시다, 오늘 제가 보고한다고 가정하고. 2026년 범용 AI 점유율에 대한 슬라이드를 구글 슬라이드로 3장으로 만들어줘, 명령을 내려보겠습니다. 아주 빠르진 않지만 이렇게 명령을 내려놓고 기다리시면 돼요.
이거를 눌러보시면 이렇게 조사를 시작했고 슬라이드를 생성을 시작한 겁니다. 자 그래서 불과 한 30초 만에 슬라이드가 4장짜리가 나왔어요. 이렇게 이미지도 들어가 있고 지금 점유율이 35%, 25% 이렇게 써있네요. 여기에 그래프 안에 숫자를 넣어줬으면 좋겠으면 그걸 미리 말씀하시면 되고요.
이렇게 이미지도 만들어줬죠. 그리고 범용 AI가 표준이 되는 한 해가 됐다, 그리고 맨 뒤에 출처 나왔죠. 출처가 나왔는데 이런 이미지를 잘못 쓰면 큰일 나거든요. 그래서 이 이미지를 지워봅시다.
슬라이드에 있는 이미지 교체해줘 직접 생성해서, 이렇게 명령을 해 볼게요. 점유율 원형 그래프 안에 숫자도 넣어줘, 도넛 차트에 숫자를 넣는다고 합니다. 기다려볼게요.
자 이렇게 금방 ppt가 만들어졌죠 보고서가 만들어졌고, 제가 도넛 차트에 숫자 넣어달라고 했잖아요 들어갔고요. 이미지 저작권 문제없는 생성 이미지로 바뀌니까 이미지 출처있던 슬라이드가 사라지고 생성 이미지로 바뀌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공유를 누르시면 보고서를 바로 타인이 보게 하실 수 있겠죠.
다른 거 한번 해볼게요. 또 캔버스 열겠습니다. 2026년 한국시장 AI 점유율에 대해 찾아줘. 이러면 굉장히 빠르게 또 시작하죠. 이런 보고서가 정말 뚝딱 나오죠.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여러분 중요한 게 여기서 만들기 에요. 여기서 만들기 까지 누르시는 분 별로 없죠. 만들기 누르십시오. 오른쪽 상단에 만들기, 웹페이지 눌러 볼까요. 웹페이지 누르면 뭐가 나오는지?
자, 짧은 시간 동안 이렇게 웹페이지가 완성이 됐습니다. 이런 거 다 클릭 가능한 거거든요. 개요 및 규모, 글로벌 위상, 핵심 트렌드, 전략적 제언 다 클릭이 가능한 형태로 제작이 됐죠. 그래서 보고서만으로 부족하다고 할 때 이 HTML 파일로 그냥 보고를 하셔도 되죠.
그 다음에 이거 꺼보고 리포트를 다시 볼까요. 만들기에서 인포그래픽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인포그래픽, 또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인포그래픽을 만들겠죠.
자 지금 뭐 아무것도 안 했는데 지금 코딩이 막 이렇게 되고 있습니다. 이 코드가 의미하는 바를 우리는 몰라도 돼요. 지가 알아서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기다리세요. 한 5분까지도 안 걸리고 2분 정도면 충분해요.
자 인포그래픽이 완성이 됐습니다. 이렇게 아까 웹페이지랑 다르게 이거는 텍스트 복붙이 가능한 웹페이지와 다른 인포그래픽이 완성이 됐죠.
원래대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자 만들기, 플래시 카드 눌러볼까요? 플래시 카드가 뭐지? 이렇게 해서 쭉 기다리세요. 1분이면 충분해요.
자 뭔가를 굉장히 만들기 시작했죠. 따라가 볼까요. 이거는 그거네요 PPT 때 쓰는 큐카드, 이거를 보고 우리가 PPT를 할 수 있는 그 카드를 플래시카드라고 하나 봅니다.
자 그러면 또 이번에는 또 원래로 돌아가서 이번에는 저거 만들어 볼까요 퀴즈! 이걸로 부모님들과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는 이걸로 퀴즈를 만드셔서 같이 공부하시면 되겠죠. 너무 아무것도 안 해도 PPT 보고서, 웹사이트, 인포그래픽, 플래시카드 이런 걸 다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부 무료 버전이에요. 챗GPT, 클로드 성능은 좋은데 비싸지 않습니까? 근데 구글은 내 그냥 구글 계정 하나만으로 내 지메일 드라이브를 쓰면서 이런 걸 다 무료로 해줘요. 제미나이가 정말 좋은 AI죠.
자 이렇게 퀴즈가 나오기 시작했죠. 아무거나 눌러보겠습니다. 맞췄어! 대단하다. 자 다음. 어? 왜 자꾸 다 맞지? 이번엔 진짜 안 맞는 거. 틀리면 이렇게 오답이라고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이게 제일 신기한 기능입니다. 마지막으로 AI 오디오 오버뷰 이게 제일 신기해요. 자 이렇게 AI 오버뷰가 완성이 됐습니다. 재생을 눌러볼까요? 이러면 정말 자연스러운 톤으로 한국 사람들이, 제가 조사한 내용을 갖고 이렇게 팟캐스트를 만들어줘요.
이거를 만약에 오전에 딸깍해서 보고서를 만들었다, 근데 오후에 제가 발표를 해야 돼요. 그럼 내용 숙지가 필요하잖아요. 그럼 이런 거 이렇게 만들어서 들으면서 출근하면 되는 겁니다. 일이 정말 쉬워졌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딥 리서치, 이거는 우리 무료버전에는 아주 쿼터를 많이 주진 않아요. 하루에 한 번 두 번 할 수 있는데 딥 리서치를 한번 켜 보겠습니다. 자 딥 리서치를 켰습니다. 딥 리서치를 켜고 소스를 여러분의 지메일이나 드라이브로 해보십시오.
이게 궁극적으로 여러분이 드라이브와 지메일을 잘 쓰는 방법이죠 제미나이와 연동해서. AI에 민감한 정보 넣지 말라 그러잖아요. 회사 기밀이나 이런 건 당연히 넣으시면 안 되는데 내가 관리할 고객 리스트라든가 아니면 내가 시장 조사했던 자료들 이런 거는 넣으셔도 큰 문제는 없잖아요.
그래서 여러분이 앞에 슬라이드에서 조사한 거 뭐 다른 AI에서 조사한 거 드라이브에 문서나 뭐나 다 때려 넣으세요. 드라이브에 다 때려 넣은 다음에 이렇게 물어보면 됩니다. 범용 AI 점유율 추이에 대해서 내 드라이브와 메일을 전부 뒤져서 몇 년 동안 어떤 변화가 있는지 보고서를 작성해.
이렇게 하면 딥 리서치는 오래 걸립니다. 정말 많은 소스들을 찾기 때문에 제 메일, 드라이브에서 다 찾는 거예요. 그리고 아까 구글 검색을 켜놓으시면 구글에서도 찾습니다. 그래서 자료가 충분히 있을 경우에는 내 드라이브를 써서 하라고 하고, 자료가 없다 그러면 구글 검색도 같이 켜세요.
이 작업은 굉장히 오래 걸려요 딥 리서치니까요. 시켜놓으시면 이렇게 조사 계획부터 밝혀줍니다. 자 이렇게 제 파일들을 다 읽고 있죠. 이렇게 해서 콘텐츠를 분석하고 연구 시작, 이거를 허용을 해줘야 됩니다. 허용을 해주면 이제 연구를 시작하죠. 한참 걸립니다.
자 보시면 지금 자료 서치 범위가 굉장하죠. 제 드라이브도 다 찾아냈고요 제 지메일도 다 찾았습니다. 그리고 사이트도 찾기 시작했네요. 자 그래서 저에게 있는 드라이브에 제가 조사해 놓은 결과들 차곡차곡 쌓아 놓은 결과들 그리고 지메일에 주고받은 내용들을 통해서 딥 리서치가 이렇게 엄청난 보고서를 만들어냈습니다.
이렇게 해서 딥 리서치가 이렇게 많이 데이터를 써왔고요. 보시면 보고서에서 소스도 다 사용했고요 읽었지만 보고서에서 안 쓴 것들 있습니다. 이렇게 제가 받은 메일들 안 쓴 게 있죠. 자 이렇게 사고 과정 이렇게 다 알려주고 있고요 이거를 아까처럼 웹페이지로도 만들어봤어요.
이렇게 클릭 가능한 웹페이지가 됐습니다. 자 이렇게 클릭이 되죠. 이거를 하나씩 다 얹으면 이렇게 또 그래프가 되고요. 이렇게 하면 보고서 발표하기 얼마나 좋습니까? 이걸로 플래시카드 만들고 AI 오버뷰 만들어서 공부하시고 발표를 하시면 되겠죠.
자 여러분 어떠십니까? 제미나이의 캔버스 기능, 구글 서비스 연결 기능, 드라이브, 문서, 스프레드 시트, 슬라이드 연결해서 쓰는 기능, 굉장히 매력적이죠. 특히 캔버스 하나, 그리고 드라이브만 있으면 대부분의 작업을 여러분의 PC에서 굉장히 쉽게 하실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여러분이 뭘 하고 싶은가 이게 중요한 것 같거든요. 일단 제미나이를 켜시고 아무거나 조사해달라고 해보십시오. 라면 판매량, 우리나라 특정 기업 주가 변동폭, 주가가 변동된 이유 이런 거 다 궁금한 거 검색만 하지 마시고 그거를 시각화해서 자료로 만들어 보십시오.
이 한 스텝이 여러분의 AI 활용 능력을 훨씬 높여줄 겁니다. 그렇게 해서 보고서 만들어서 발표하시고 플래시 카드 퀴즈 만들어서 숙지하시고 AI 오디오 오버뷰 만들어서 이동 중에 숙지하면서 다니세요. 굉장히 매력적이죠.
이렇게 여러분 쉬운 AI 활용법이 있으니까 마음껏 활용해보시고 업무의 달인 되시길 바랍니다. 자 이 흐름에서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다고 하면 댓글 남겨주시고요, 여러분이 이 업무 워크플로우에 익숙해질 즈음에 저는 더 심화된 내용으로 찾아오겠습니다.
이미지 출처: 챗GPT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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