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AI에게 물어보기
허브스팟이 7월 23일 AI 에이전트를 한곳에서 만들고 관리하는 ‘에이전트 허브’와 ‘에이전트 빌더’를 공개 베타로 출시했다고 마테크노츠가 전했다. 프로페셔널과 엔터프라이즈 등급의 모든 고객이 대상이며, 영업·마케팅 팀이 고객 맥락을 공유하는 AI 에이전트를 구축하고 모니터링·관리할 수 있는 중앙 공간을 제공한다.
에이전트 허브의 핵심은 흩어진 에이전트를 고객 데이터와 함께 한 화면에서 다루는 데 있다. 여러 팀이 각자 만든 에이전트가 같은 고객 정보를 공유하면, 상담과 후속 대응이 끊기지 않고 이어진다. 허브스팟은 도입 사례로 25개 주에서 운영하는 이그나이트 리딩이 에이전트로 연간 약 350시간을 절감했다고 소개했다.
기업용 AI 시장은 이용자가 이미 쓰는 도구 안에서 업무를 처리하는 방향으로 옮겨가고 있다. 챗GPT 워크와 클로드 코워크, 슬랙·세일즈포스 연동, 마이크로소프트의 영업·서비스 에이전트처럼, 업무 도구 안에 에이전트를 넣는 제품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 허브스팟도 자사 고객관계관리(CRM)에 에이전트 기능을 추가해 같은 시장에 진입했다.
자세한 내용은 허브스팟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 출처: 허브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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