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AI에게 물어보기
이미지 생성 AI 기업 미드저니가 별자리 운세 앱 코스타(Co-Star)를 인수했다고 테크크런치와 블룸버그가 현지 시각 7월 24일 보도했다. 인수는 올봄 마무리됐으며 거래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미드저니는 같은 시점에 자사 첫 독립형 이미지 생성 앱 개발에도 착수했다.
코스타는 출생 차트에 AI와 사람이 쓴 문장을 결합해 개인별 조언을 제공하고 이용자 간 궁합을 분석하는 앱으로, 월간 활성 이용자는 약 430만 명이다. 코스타 직원 20여 명은 미드저니에 합류해 첫 독립 소비자 앱 개발을 맡는다. 창업자 바누 굴러는 회사에 남으며, 데이비드 홀츠 미드저니 최고경영자는 코스타가 “전적으로 바누의 통제와 지휘 아래 남는다”고 밝혔다.
미드저니는 디스코드와 웹에서 이미지를 만들어 주는 서비스로 성장했고, 지난달에는 초음파 영상 진단 장치를 내놓으며 의료 사업에도 진출했다. 이번 인수로 소비자 모바일 앱까지 사업 범위를 확장한다. 이미 이용자를 확보한 앱과 그 개발 인력을 함께 들여와, 앱 개발 경험이 부족했던 부분을 메우려는 선택으로 보인다.
자세한 내용은 테크크런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 출처: 미드저니




![[AI 활용팁] 말 한마디로 영상 편집이 끝난다, GPT에 붙인 '챗컷'의 정체](https://aimatters.co.kr/wp-content/uploads/2026/08/ChatCut.jpg)

![[AI 매터스 뉴스레터 #192] 'AI 영상'일 땐 경탄, '영화'로 보면 균열이 드러난다](https://aimatters.co.kr/wp-content/uploads/2026/08/hellgrind_cover.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