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Google)의 영상 생성 모델 제미나이 옴니(Gemini Omni)가 8월 27일 제미나이 옴니 1.1 플래시(Gemini Omni 1.1 Flash)로 업데이트되어 출시됐다. 이번 버전에서는 다섯 가지 새 기능이 더해졌고, 구글 플로우(Google Flow)에서 곧바로 확인할 수 있다. 사용을 시작하려면 구글 플로우에서 새 프로젝트를 만들고 옴니 1.1 플래시를 선택한 뒤, 화면 비율과 화질, 영상 길이, 생성 개수를 설정하면 준비가 끝난다.
첫 번째는 시작 프레임과 마지막 프레임을 지정하는 기능이다. 그동안 VEO 영상 모델에서만 지원되던 시작과 마지막 장면 지정을 이제 옴니 1.1 플래시에서도 쓸 수 있다. 시작 이미지와 마지막 이미지를 넣고 두 장면 사이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만 프롬프트로 설명한 다음 생성 버튼을 누르면, 두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연결한 하나의 영상이 만들어진다.
두 번째는 360p 생성 기능이다. 영상 AI는 원하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여러 번 생성해야 해 크레딧 부담이 생기곤 한다. 이제는 처음부터 높은 화질로 만들 필요 없이 360p로 먼저 생성해 여러 결과를 빠르게 테스트할 수 있다.
세 번째는 1080p와 4K 업스케일 출력 기능이다. 앞서 720p로 생성한 영상을 1080p나 4K로 업스케일해 출력할 수 있다. 이 기능에서 플러스(Plus)와 프로(Pro) 계정은 1080p, 울트라(Ultra) 계정은 4K 출력이 가능하다. 무료 계정은 360p로 생성한 영상을 720p까지만 업스케일할 수 있으며, 무료와 유료를 통틀어 360p 영상은 1080p나 4K로 업스케일할 수 없으니 참고할 필요가 있다.
네 번째는 최대 3초 길이의 영상을 레퍼런스로 활용하는 기능이다. 이제 이미지뿐 아니라 영상 자체를 최대 3초까지 레퍼런스로 넣을 수 있다. 에셋으로 설정한 뒤 참조할 영상과 원하는 캐릭터 이미지를 넣고 프롬프트로 설명한 다음 생성 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캐릭터가 레퍼런스 영상 속 움직임을 참고해 움직이는 새로운 영상이 만들어진다.
다섯 번째는 영상 연장 기능이다. 다만 이 기능은 아직 구글 플로우에서는 지원되지 않고, 현재는 플러스 이상 구독자가 제미나이(Gemini)에서 쓸 수 있다. 제미나이에서 생성했던 영상을 첨부하고 이어서 만들고 싶은 장면을 프롬프트로 설명한 뒤 영상 생성을 요청하면, 첨부한 영상의 최대 10초를 참고해 다음 장면을 자연스럽게 이어 생성해 준다. 이 기능을 쓰려면 옴니 1.1 플래시를 사용한다고 밝혀야 하며, 하루에 생성할 수 있는 영상 횟수가 정해져 있다. 이런 방식으로 영상을 계속 이어 최대 40초까지 연장할 수 있다.
새로운 기능 외에 이번 업데이트에는 중요한 변화가 하나 더 있다. 이제 제미나이 API에서도 옴니 1.1 플래시 모델을 쓸 수 있게 됐고, 어도비 파이어플라이(Adobe Firefly), 피그마 위브(Figma Weave), GMI 클라우드(GMI Cloud), 런웨이(Runway) 같은 플랫폼에서도 옴니 플래시를 활용할 수 있다. API 요금은 생성하는 영상의 1초 단위로 책정되며, API를 활용하면 자신의 서비스나 영상 제작 워크플로우에 직접 연동해 쓰는 것도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AI 매터스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상 스크립트
우와… 이제는 영상 자체를 레퍼런스로 넣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AI Matters, 매터냥입니다!
지난 Gemini Omni 영상이 많은 사랑을 받았었는데요.
그런 Gemini Omni가 이번 8월 27일 Gemini Omni 1.1 Flash로 새롭게 업데이트되어 출시됐습니다.
그럼 어떤 기능들이 추가됐는지, Google Flow에서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 빠르게 보여드리겠습니다.
먼저 Google Flow에서 새 프로젝트를 만들어 주세요.
Omni 1.1 Flash를 선택하고, 원하는 화면 비율과 화질, 영상 길이, 생성 개수까지 설정하면 준비는 끝납니다.
그럼 바로 첫 번째 기능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시작 프레임과 마지막 프레임 지정 기능입니다.
동영상에서 프레임을 선택하면, 기존에는 Veo 영상 모델에서만 지원되던 시작과 마지막 장면 지정 기능을 이제 Omni 1.1 Flash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시작 이미지와 마지막 이미지를 넣고, 두 장면 사이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만 프롬프트로 설명한 뒤 생성 버튼을 누르면, 두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연결한 하나의 영상이 만들어집니다.
두 번째는 360p 생성 기능입니다.
영상 AI를 사용하다 보면 원하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여러 번 생성해야 해서 크레딧이 부담될 때가 있는데요.
이제는 처음부터 높은 화질로 만들 필요 없이 360p로 먼저 생성해서 여러 결과를 빠르게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1080p와 4K 업스케일 출력 기능입니다.
앞에서 720p로 생성한 영상을 1080p나 포케이로 업스케일해서 출력할 수 있습니다.
해당 기능에서 Plus와 Pro 계정은 1080p, Ultra 계정은 4K로 출력이 가능합니다.
무료 계정은 360p로 생성한 영상을 720p까지만 업스케일 출력이 가능하고, 무료 및 유료 포함해서 360p는 1080p나 4K로 업스케일 할 수 없으니 참고해 주세요.
네 번째는 최대 3초 길이의 영상을 레퍼런스로 활용하는 기능입니다.
이제 이미지뿐만 아니라 영상 자체를 최대 3초까지 레퍼런스로 넣을 수 있는데요.
에셋으로 설정하고, 참조할 영상과 원하는 캐릭터 이미지를 넣고 프롬프트로 설명한 다음 생성 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캐릭터가 레퍼런스 영상 속 움직임을 참고해서 움직이는 새로운 영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다섯 번째는 영상 연장 기능입니다.
다만 이 기능은 아직 구글 플로우에는 지원되지 않고, 현재는 Plus 이상 구독자라면 Gemini에서 사용할 수 있는데요.
Gemini에서 생성했던 영상을 첨부하고, 이어서 만들고 싶은 장면을 프롬프트로 설명한 뒤 영상 생성을 요청하면 됩니다.
그러면 첨부한 영상의 최대 10초를 참고해서 그다음 장면을 자연스럽게 이어서 생성해 주는데요.
해당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Omni 1.1 Flash를 사용한다고 말을 해줘야 하며, 하루에 생성할 수 있는 영상 횟수가 정해져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이런 방법으로 영상을 계속 이어서 최대 40초까지 연장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기능 외에도 이번 업데이트에서 중요한 변화가 하나 더 있는데요.
이제 Gemini API에서도 Omni 1.1 Flash 모델을 사용할 수 있게 됐고, Adobe Firefly, Figma Weave, GMI Cloud, Runway 같은 플랫폼에서도 Omni Flash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API 요금은 생성하는 영상의 1초 단위로 책정되며, API를 활용하면 자신의 서비스나 영상 제작 워크플로우에 직접 연동해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지금까지 Gemini Omni 1.1 Flash에 새롭게 추가된 기능과 사용 방법을 살펴봤습니다.
여러분은 이번 업데이트에서 어떤 기능이 가장 마음에 드셨나요? 댓글로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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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AI 생성형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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