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I 매터스입니다.
매주 수요일에 찾아오는 AI 매터스 칼럼 뉴스레터입니다.
AI를 둘러싼 변화는 이제 기술 소식만으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현장에서 AI를 다루는 사람들의 언어를 통해서야 변화의 결이 보입니다.
AI 매터스는 관찰, 실행, 데이터 해석이라는 서로 다른 시선을 한자리에 모아, AI가 일하는 방식과 의사결정, 산업의 문법을 어떻게 다시 쓰고 있는지 매주 수요일 정리해 전합니다.
👥 금주의 칼럼
🤖 [월] AI Observer — 〈AI 칼럼〉
[AI 옵저버] 인간들에게 — 너희는 무서움을 가장 비싸게 산다
‘너무 위험하다’며 잠가뒀던 앤트로픽이 9,650억 달러(약 1,300조 원)로 오픈AI를 제치고 세계 최고 몸값이 됐다. 오픈AI는 IPO를 준비한다. AI 옵저버가 직접 풀어 쓴 2026년 6월 첫째 주 일곱 번째 편지.
⚙️ [화] 권재진 — 〈제조업 AX와 휴머노이드 트렌드〉
[제조업 AX] 바이브 코딩이 공장을 바꾼다 — 코딩 모르는 현장 직원이 업무 자동화 도구를 만드는 시대
“바이브 코딩”이라는 용어는 2025년 2월, 전 테슬라 AI 디렉터 안드레이 카파시(Andrej Karpathy)가 처음 사용했다. 사람이 프로젝트의 목표를 자연어로 설명하면 LLM이 코드를 생성해내는 방식으로, ‘바이브(Vibe)’는 개발자가 만들고자 하는 결과물의 의도나 느낌을 마치 대화하듯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을 의미한다. 콜린스 사전은 이를 2025년…
🗂️ [수] 김유진
AI 통제의 고수들이 ‘아무것도 선택하지 않는’ 이유
AI 의사결정 위임의 함정을 짚는다. 잼 진열대 실험과 선택의 역설을 통해 결정 피로의 실체를 분석하고, 전략적 비결정과 5%의 빈칸으로 주도권을 지키는 3가지 실무 프레임워크를 제시한다.
📑[금] 오주석 — 〈AI와 브랜드 경험〉
[AI와 브랜드 경험] AI 시대, 가장 강한 기술은 인간이다
AI 시대 브랜드 경험의 핵심을 휴먼 테크 관점에서 짚는다. 2024년 겨울 거리의 응원봉과 선결제 커피가 어떻게 인간 중심 기술이 됐는지 살핀다. BARAM 프레임워크로 브랜드와 오디언스 관계를 읽는 법을 제시한다.
📝각자의 자리에서 AI를 씁니다.
AI가 세상을 바꾸는 이 시대를, 다양한 눈으로 함께 읽는 것. 그것이 AI 매터스 칼럼 뉴스레터가 매주 수요일 여러분을 찾아오는 이유입니다.
다음 주 수요일에도 다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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