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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30만원짜리 챗GPT 프로, 한 달 써봤더니…”플러스면 충분했다”

월 30만원짜리 챗GPT 프로, 한 달 써봤더니…"플러스면 충분했다"
이미지 출처: 제미나이 생성

챗GPT 프로(ChatGPT Pro)를 한 달간 직접 사용해본 결과 “프로까지는 필요 없었다”는 결론이 나왔다. 구정 연휴 기간 동안 회사 지원으로 챗GPT 프로를 구매해 집중적으로 활용한 경험을 정리했다.

구정 연휴 동안 다수의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기존에 오픈클로(OpenClow)로 운영하던 작업 상당 부분을 챗GPT 코덱스(Codex)로 이전했다. 챗GPT 코덱스에서 클로드 코드(Claude Code)를 연동해 두 플랫폼을 함께 사용하면 더 많은 컨텍스트(Context)를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었다. 그 결과 오픈클로로는 상상하기 어려운 분량의 개발 작업을 처리할 수 있었다.

프로 리서치(Pro Research) 기능도 적극 활용했다. 한 번의 답변을 생성하는 데 20분에서 40분이 소요되지만, 방대한 규모의 데이터를 수집해온다는 점에서 일반 리서치와 차원이 다르다. 실제로 자신의 공개 정보를 수집하도록 지시했더니 40분 만에 2013년 활동 이력부터 최근 소속사 입사일까지 약 95%에 달하는 정확도로 결과가 나왔다.

챗GPT 프로의 AI 브라우저 아틀라스(Atlas)도 주목할 만한 기능이다. 아틀라스는 사용자가 마우스로 하는 대부분의 브라우저 조작을 AI가 대신 수행할 수 있는 도구다. 특정 사이트에 접속해 원하는 정보를 수집하거나, 쇼핑 사이트에서 최저가 상품을 추려 장을 보는 작업까지 가능하다. 다만 플러스(Plus) 요금제에서도 사용할 수는 있으나, 한 달 사용량을 2~3일 만에 소진할 만큼 사용량이 빠르게 차는 단점이 있다.

챗GPT가 직접 정리한 플러스와 프로의 주요 차이는 모델 접근 권한과 사용 한도다. 플러스는 씽킹(Thinking) 5.3 모델을 3시간당 최대 160개 메시지까지 사용할 수 있는 반면, 프로는 씽킹 5.4 모델을 주당 3,000개 이상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파일 업로드, 에이전트(Agent), 코덱스 에이전트 등도 프로에서 더 높은 한도로 제공된다. 한 달간 주당 3,000개 이상의 메시지를 사용했음에도 한도에 한 번도 도달하지 않았다.

보안 측면에서도 프로 사용 중 챗GPT가 토큰 유출 시 대응 방법까지 안내해줘 안심이 됐다. 또한 플러스 대비 고맥락 메모리 기능이 강화돼 사용할수록 개인화가 깊어지는 점도 프로만의 장점이었다.

그러나 결론은 “프로까지는 쓸 자격이 없다”는 것이었다. 제미나이(Gemini) 프로와 클로드 프로를 함께 활용하면 챗GPT 프로와 비슷한 수준의 검색·리서치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챗GPT 플러스는 월 3만원, 제미나이와 클로드 프로도 각각 월 3만원 수준으로, 합리적인 구성으로 프로에 준하는 성능을 낼 수 있다.

펄스(Pulse)·아틀라스·코덱스는 정말 좋았지만, 월 5만원 수준이라면 구독할 의사가 있어도 30만원은 선뜻 납득하기 어렵다는 판단이다. 현재는 제미나이 프로, 챗GPT 플러스, 클로드 프로를 병행 사용하면서 사용량 한계에 부딪힐 때마다 상위 요금제 전환을 고려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과 전사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상 보기


📖대본

구정에 친구가 연락이 왔어요. 요새 어떻게 지내? 저는 이렇게 답했습니다. 난 챗GPT 프로 쓰고 있어. 격이 느껴지시죠? 그러나 그게 한 달 만에 끝났습니다. 왠지 막 가진 걸 다 뺏긴 것 같고 이런 기분이 드네요. 구정에 챗GPT 프로 사신 여러분들, 구독 끝나셨죠? 저도 오늘 끝났습니다. 안녕하세요 AI저씨의 AI되니? 오늘은 챗GPT 프로가 어떤 모습인지 잠깐만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요거 보시고 프로 가는 게 좋겠다 하시는 분들은 프로 가시면 돼요.

구정에 저는 챗GPT 프로를 딱 한 개만 샀습니다. 이유가 회사 돈으로 사서 그런 것도 있고요. 과연 챗GPT 프로가 필요할까? 이런 의문에 개인 돈으로 구매를 더 했어도 되는데 그냥 하나만 구매를 한 거예요. 해본 결과 저는 정말 알차게 썼습니다. 저는 구정 동안 많은 개발 프로젝트를 구동했고, 그래서 오픈클로로 구동하고 있던 것들을 상당 부분을 챗GPT 코덱스로 옮겼어요. 챗GPT 코덱스에서 클로드 코드를 운영 가능하거든요. 두 플랫폼을 연결하는 게 가능해요. 이렇게 하면 더 많은 컨텍스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엄청나게 많아져요. 그래서 오픈클로로 뜨문뜨문하고 있던 개발 작업들을 상당 부분을 코덱스로 넘겨놨고요. 코덱스가 이전이라면 제가 오픈클로로는 상상할 수 없는 양의 일을 해냈습니다.

그리고 프로 리서치를 정말 많이 했는데, 프로 리서치로 제가 뭐 했냐면 제 신상도 털고, 우리 편집인님 신상도 한번 털어보고, 그리고 저는 유튜브를 하니까 자료 서치에 시간이 많이 드는데 자료 서치를 다 찾아봐라 이런 것도 다 가능해서 한 달 동안은 편하게 자료 수집을 했습니다. 물론 이 프로가 너무 방대하게 수집을 해오기 때문에 검증은 필요해요. 검증은 AI끼리 시키고 그리고 마지막에 제가 더 한 번 합니다. 프로 리서치는 일반 리서치랑 다릅니다. 한 20분에서 40분까지 하고 정말 상상할 수 없는 굉장한 규모로 데이터를 끌어옵니다. 챗GPT 플러스랑 가장 다른 점이 그거고, 그리고 코덱스 아틀라스를 높은 티어의 모델로 거의 무한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지금은 코딩하면 클로드 코드가 최고로 치잖아요. 그런데 챗GPT 코덱스도 굉장히 괜찮았습니다.

자 여러분이 보시는 이 화면이 챗GPT 프로입니다. 똑같죠? 근데 여기 모델이 달라요. 플러스 모델까지는 씽킹 5.3까지 제공하죠. 저는 씽킹 5.4가 돼있죠. 그리고 일반 모델은 보통 오토에서 시작합니다. 모델이 필요한 거를 챗GPT가 결정해서 알아서 적용한다 이런 내용이고요. 저 같은 경우에는 프로니까 프로 5.4 이거를 쓸 수 있죠. 그래서 챗GPT한테 물어봤습니다. 가장 큰 차이는 요기입니다. 모델 접근 권한과 사용한도. 유료 사용자들은 챗GPT 5.3 인스턴트, 5.4 씽킹 이렇게 쓸 수 있죠. 무료 사용자분들은 오토에서 5.2, 5.3 이렇게 구동되죠. 그리고 플러스는 5.3을 3시간당 최대 160개 메시지. 이 정도면 충분하죠. 5.4 같은 경우에는 씽킹 모델을 주당 최대 3천 개. 근데 프로는 저는 주당 3천개 이상 쓰는데 지금까지 메시지 한도에 걸린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그래서 챗GPT도 이렇게 말하고 있어요. 플러스만으로도 충분하다. 딥 리서치, 에이전트 모드, 확장 메모리, 컨텍스트, 프로젝트 작업, 커스텀 GPT, 코덱스 에이전트, 소라 동영상 생성 뭐 이런 거 다 가능하다. 그런데 프로는 더 많이 돼요. 파일 업로드 무제한, 더 빠르고요. 에이전트도 최대한도. 근데 저는 최대한도에 도달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렇게 많이 쓰는데도 최대한도가 안 돼요. 그리고 코덱스 에이전트가 우선 구동됩니다.

저는 코덱스로 제가 읽고 싶은 경전 같은 걸 수집을 하는데요. 이게 이제 저작권이 만료된 것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수집을 하는 게 불법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런 사이트에 들어가세요. 사이트에 들어가면 이런 걸 수집을 해줘. 그러면 이렇게 물어보거든요. 그러면 예, 이 세션에서 다시 묻지 마세요. 이거는 예를 여러 번 묻기 때문에 하는 거거든요. 요거는 제 컴퓨터로 조작을 해서 어떤 특정 사이트에서 뭔가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무슨 개발을 하는 것도 가능하고요. 커맨드 실행 중 시작됐죠. 지금 한 줄 한 줄이 다 경전 하나입니다. 그러니까 페이지 하나를 복붙하는 속도가 이 정도인 거예요. 지금 제가 챗GPT 코덱스 스파크를 해놔서 이게 제일 빠른 거거든요. 근데 저는 속도를 위해서 5.3 스파크를 해놨고요. 경전 하나하나 수집하는데 엄청난 속도로 수집을 하고 있죠. 이게 코덱스입니다.

그리고 이게 챗GPT 브라우저인 아틀라스입니다. 여기서 챗GPT한테 묻기라는 버튼이 있어요. 이 아틀라스는 플러스 멤버십인 분들도 쓰실 수 있고요. 근데 문제가 플러스로 쓰면 굉장히 찰나만에 한 달 치를 한 2~3일만에 다 쓰게 됩니다. 챗GPT한테 묻기 버튼이 있어요. 이런 사이트를 띄워서 여러분이 원하는 정보, 이 사이트에서 AI 글래스 관련된 기사를 찾아줘. 이런 명령을 내립니다. 그러면 아틀라스가 이 화면을 보고 생각을 하기 시작하죠. 조금 기다리면 이 친구가 화면을 조작하기 시작합니다. 이 조작이 가능한 브라우저예요. 이렇게 이 사이트에서 AI 글래스 관련 기사를 다 수집을 해왔죠. 이거를 그냥 누르시면 그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 직접 조작이 가능해요. 여러분이 마우스로 조작하는 내용이 다 가능합니다.

그래서 그러면 안되는데, 프로 마음껏 사용해보겠다고 홈플러스 사이트 띄워놓고 여기서 최저가 추려서 장을 봐놔라, 그리고 배송까지 시켜라. 배송까지는 안 해주던데, 어쨌든 장을 자기가 대신 보더라고요. 그래서 사이트를 여러분이 조작하는 대부분의 작업이 가능합니다. 아틀라스 같은 경우에는 플러스 분들도 쓰실 수 있어요. 근데 굉장히 작업량이 작다는 거. 이렇게 해서 사이트 조작하면서 제가 해야 되는 귀찮은 작업들은 AI한테 다 시키실 수가 있어요.

토큰 유출되면 이렇게 해라. 이런 걸 확실하게 보장해 주니까 굉장히 안심이 됐습니다. 그래서 프로 모델로 검색하면 뭐가 다르냐. 검색을 해봤는데 리서치급 검색이 실제로 가능합니다. 이게 챗GPT 씽킹에도 굉장히 딥 리서치를 하는 기능이 있는데 이거는 아예 달라요. 여러분께 결과를 보여드릴 수 없을 만큼 오래 합니다. 그러니까 한 답변에 20분에서 40분 걸려요.

보시면 제가 제 신상을 한번 털어봤거든요. 다른 분 신상을 털 수 없으니까 제 신상을 한번 털어봤는데, 95% 정도는 완벽한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별다른 지침을 안 줬잖아요. 이종철 에디터의 거의 모든 정보를 찾아봐. 그랬더니 AI 매터스 수석 에디터 나왔고요. 전직 IT 기자, 유튜버, 바이라인 네트워크 소속이었는데 바이라인 네트워크는 퇴사하고 나면 필진 처리를 해요. 그래서 필진으로 되어 있고. 보시면 39분 56초, 40분 동안 찾은 거예요. 제 데뷔 영상까지 찾았어요. 2013년부터 공개됐다고 하는데, 저는 사실 이거보다는 데뷔가 조금 빠릅니다. 근데 제가 오프라인 잡지를 했기 때문에 그거는 온라인에서 못 찾은 것 같고, 2013년 이때부터 조금 더 외부 활동을 많이 한 게 맞거든요. 그래서 CES 갔다 온 것도 나오고요. 제가 2월에 퇴사했다는 것을 찾아냈습니다. 그 다음에 2025년 소마코 위픽에서는 제가 소마코를 두 달 다녔는데 그걸 찾아냈어요. 그리고 AI 매터스는 6월 10일부터 바이라인이 정해졌다. AI 매터스는 제가 출근을 제 기억으로는 6월 2일부터 했습니다. 근데 6월 10일부터 기사가 나갔나봐요. 그리고 2월과 3월에 제가 유튜브 온에어 라디오 나갔는데 그것도 다 찾아냈네요. 그래서 공개된 정보를 다 찾아왔고, 제 거의 인생을 털렸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기고 이런 것도 다 찾아냈고, 신기해 신기해. 그래서 잡지 편집장 출신의 테크 AI 저널리스트이자 영상 진행자 AI 매터스 수석 에디터.

제가 친한 형이 있는데 친한 형은 저보다 조금 더 오래 활동했고 더 많이 활동하신 분이 계세요. 그분 걸 찾아봤는데 그분 어디 대학교 졸업했는지, 어디 대학원 나왔는지, 무슨 활동했는지, 방송 어디 나갔는지 다 찾았더라고요. 거의 무시무시한 서치 능력을 갖고 있다. 그런데 온라인에서 활동하시지 않는 분들은 안 찾아주고 사생활 정보는 다 지워줍니다.

그래서 이제 제가 홈플러스도 그렇고 제 신상 턴 것도 그렇고 똥같은 데 많이 쓰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도 생산성이 있는데 당연히 썼습니다. 오픈클로를 어떻게 발전할 것이냐? 어떻게 운영할 것이냐? 보안을 어떻게 담보할 것이냐? 이런 거를 많이 물어봤더니 챗GPT가 그냥 펄스로 고정을 시켜버린 거예요. 그만 물어봐라 이 뜻인가. 하여튼 플러스 모델보다 고맥락의 메모리 기능이 있습니다. 그래서 쓰다 보면 챗GPT와 점점 저랑 밀접해져요. 굉장히 편해지고.

쓸데없는 것도 많이 물어봤고요. 지난주에 나간 영상 자료 찾을 때 보통은 퍼플렉시티(Perplexity)로 하는데 로봇 폰에 대한 내용을 찾아봤어요. 그러니까 24분까지 찾아서 이미지까지 찾아서 다 갖고 왔죠. 그리고 분석까지 다 해냈습니다. 그러니까 분석을 뭐라고 했냐면 양면적이다. 이거는 출시할 거다 그러면서 실제로는 다를 수도 있다 뭐 이런 말이 들어가니까 이렇게 들어간 거예요. 저는 참 궁금한 게 많은데, 비행기 최대 비행시간 이런 것도 물어봤고요. 보잉 777이 제 얘기입니다. 두부면 팟타이, 제가 자꾸 살이 찌고 있어갖고 팟타이는 먹고 싶고 살은 빼고 싶어서 두부면이랑 팟타이 이런 것도 물어봤습니다. 그리고 오픈클로의 기본 설정 변경, 이렇게 바로바로 코드가 나와요.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코드가 나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원하는 모든 것을 검색하실 수 있고, 특히 프로 리서치 기능은 정말 강력합니다.

그런데 그거를 클로드 유료 모델인 프로나 제미나이 프로 이걸로 비슷하게 검색을 할 수 없냐 하면 아닙니다. 그냥 그걸로 하셔도 돼요. 그래서 제가 계속 똥 같은 행동을 하는 거 보면서 저는 프로까지는 쓸 필요 없다, 이런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렇지만 펄스, 아틀라스, 코덱스는 정말 좋았습니다. 제 생각에는 프로 모델을 한 5만원 정도 하면 구독할 의사가 있어요. 그렇지만 30만원은 좀 아니다, 이런 판단이 듭니다.

자 여러분 어떠셨습니까? 너무 프로를 똥 같은 데 쓰고 있었죠. 근데 제가 돈을 냈으니까 제 마음 아닙니까? 그리고 플러스 모델은 결국에는 양이 제한적이에요. 근데 프로로 쓰니까 제한이 없어서 너무 신나는 겁니다. 그래서 미친듯이 썼습니다 진짜. 뭐 레시피 맛집 정보 어떤 영화가 재밌는지, 어떻게 개발해야 되는지, 오픈클로를 이걸로 대체할 수 있는지, 클로드 코드 어떻게 쓰는지 이런 것도 다 알려주더라고요. 그리고 모든 자료를 느리지만 이게 느린 게 아니에요. 한 20분에서 40분 걸리는데 느리지만 엄청나게 많은 분량에서 찾아와요. 이 정도로 강력한 자료 서칭 능력을 보여주더라고요. 근데 너무 많으니까 제가 다 소화를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미나이 프로, 클로드 프로 이 두 개로 했더니 그 정도는 아니지만 비슷한 게 나오길래, 저는 이런 결론을 내렸습니다. 저는 챗GPT 프로를 쓸 자격이 없습니다. 물론 코덱스를 이제 무제한으로 못 쓴다는 게 아쉽긴 하네요. 그래도 뭐 어쨌든 코덱스 쓸 수는 있으니까 계속 쓸 예정입니다. 그리고 자료는 챗GPT 프로로 검색한 게 정말 좋아요. 좋은데, 요금제가 AI마다 이름이 달라서 헷갈리시죠. 챗GPT는 플러스가 3만원짜리고, 제미나이랑 클로드는 프로가 3만원짜리입니다. 그래서 제미나이랑 클로드로 검색해도 제가 조금만 더 노력한다면 충분히 좋은 검색 결과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요번에 오픈AI(OpenAI)가 카카오(Kakao)랑 요 행사를 하고, 저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면 사람들이 프로 가입하겠지? 이런 의도로 프로모션을 했겠죠. 그런데 제 생각에는 저처럼 프로까지 쓸 필요 없다, 이렇게 결정하신 분들이 더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회사에서 계속 프로를 사준다고 하면 엄청난 개발들을 할 수 있겠지만, 지금 당장은 거기까지는 필요가 없는 것 같다. 그냥 플러스랑 프로 사이에 한 5만원짜리 요금제를 넣어주면 그거는 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챗GPT 프로 제가 잘 활용한 건 아니겠지만, 잘 활용하실 분들은 결제해서 사용하시고, 아니면 그냥 플러스를 쓰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이렇게 저의 프로 도전기는 실패 아닌 실패로 끝났고요. 저는 지금 제미나이 프로, 챗GPT 플러스, 클로드 프로를 쓰면서 조금씩 조금씩 레벨이 올라가면서 사용량 한계에 부딪힐 때가 있는데, 그때는 더 비싼 요금제로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시고요. 저는 다음 시간에도 재미있는 AI 정보로 돌아옵니다. 여러분 구독! AI하니?

이미지 출처: 제미나이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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