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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2026년 신형 TV, 화질은 감탄…AI 기능은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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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제미나이 생성

LG전자(LG Electronics)가 2026년형 신제품을 발표했다. 서울 그라운드 220 행사장에서 공개된 신제품은 압도적인 화질로 현장 참관객들의 시선을 끌었지만, AI 기능 면에서는 전년 대비 뚜렷한 진화가 없다는 평가가 나왔다.

이번 신제품의 핵심은 올레드(OLED) G6 모델이다. LG는 ‘퍼펙트 블랙(Perfect Black)’ 인증을 새롭게 도입했다. 일반 사무실 수준인 500룩스(lux) 환경에서도 블랙 휘도 값이 0.25니트(nit) 이하를 기록해야 인증을 받을 수 있다. 현장 시연에서는 밝은 행사장 조명 아래서도 계측기 수치가 0.25니트를 훨씬 밑돌았다. 올레드는 원래 검은색 영역의 화소 전원을 꺼버리는 방식으로 블랙을 표현하는데, 이번 G6는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외부 빛 반사까지 차단했다.

LCD(액정 디스플레이) 라인업도 주목할 만한 변화가 있었다. 기존 LCD는 청색광(블루 백라이트) 하나로 화면을 밝혔지만, LG의 신형 LCD는 빨강·초록·파랑 RGB 백라이트를 동시에 활용한다. 색을 표현하는 화소층과 빛을 내는 백라이트를 각 색상별로 분리 구동하는 방식으로, OLED에서 쓰던 기술을 LCD에 이식한 것이다. 가격 경쟁력에서 중국 제조사를 따라가기 어렵지만, 화질만큼은 LCD임에도 중국 TV를 압도한다는 평가다.

사운드 시스템도 업그레이드됐다. G6 TV에 H7 사운드바(soundbar), M7 스피커, W7 서브우퍼(subwoofer)를 연동하는 구성이 소개됐다. 핵심 기술은 ‘돌비 애트모스 플렉스 커넥트(Dolby Atmos FlexConnect)’로, 스피커를 어느 위치에 놓아도 TV가 위치를 자동으로 인식해 최적의 입체 음향을 출력한다.

반면 AI 기능에 대해서는 아쉽다는 반응이 나왔다. LG가 2026년형에 탑재한 AI 기능은 총 다섯 가지다. ▲AI 컨시어지(사용 이력·시청 환경 분석 기반 콘텐츠 추천) ▲AI 화질 프로(저해상도 콘텐츠를 4K·8K로 업스케일링) ▲실시간 번역 ▲AI 음성인식 ▲챗봇이 그것이다. 현재 챗봇에는 구글 제미나이(Gemini)와 GPT-4o가 활용되고 있다.

문제는 이 기능들이 2025년형과 비교해 크게 달라진 점이 없다는 데 있다. 챗봇의 경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배에서 죽는 영화가 뭐야?”라고 물으면 ‘타이타닉’을 찾아주는 수준에 머물렀다는 지적이 나왔다. LG전자는 국내에서 손꼽히는 초대형 거대언어모델(LLM) 보유 기업으로, 자체 모델 ‘엑사원(EXAONE)’을 운영하고 있다. 그럼에도 대화형 AI 서비스, 가족 교육 콘텐츠, 언어 학습 앱 등 쌍방향 기능은 구현되지 않았다.

갤러리+ 앱에는 그림 생성과 음악 생성 기능이 추가됐다. AI 리모컨으로 음성 명령을 입력하면 이미지와 음악을 만들 수 있다. 그러나 이 기능이 교육이나 가족 참여형 콘텐츠와 연결되지 않은 점은 한계로 꼽혔다. 샤오미(Xiaomi)가 가전용 LLM 탑재를 화두로 던진 상황에서, LG와 삼성(Samsung)이 먼저 쌍방향 AI 서비스를 선보이지 못했다는 아쉬움도 제기됐다.

화질 경쟁 측면에서는 이미 상향평준화가 이뤄졌다는 진단도 나왔다. 4K 해상도 기준으로 중소 브랜드나 중국 제조사 제품도 육안으로는 고가 제품과 구별하기 어려울 만큼 수준이 올라왔다는 것이다. 결국 LG가 소니(Sony), TCL, 하이얼(Haier), 하이센스(Hisense) 같은 경쟁사와 진정한 차별화를 만들어내려면, AI 서비스에서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독자적인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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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AI저씨의 AI되니? 이곳은 그라운드 220, 굉장히 큰 하이마트가 있는 엘지 행사장입니다.

오늘 LG에 왜 왔냐면, 오늘 LG가 2026년 신제품을 발표를 한다고 해서 어떤 기능이 있는지 보러 왔고요. 저는 이제 LG가 조금 태도가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친구가 신혼 때문에 TV를 추천해달라고 그랬는데, 제가 이제 가전을 오래 했으니까, 근데 섣불리 LG를 추천을 못하겠더라고요. 왜냐하면 지금 국내 중저가 브랜드들, 그리고 중국 브랜드들 가성비, 화질, 이런 게 너무 많이 올라왔어요. 인간 육안으로는 구분할 수 없을 만큼 충분히 상향평준화 됐다. 그래서 어떤 스마트 기능이나 이런 것들도 조금 차이는 있지만, 그런 것도 사실 유튜브 연결만 되면 넷플릭스 연결만 되면 큰 차이는 안 나잖아요.

그래서 옛날 같으면 LG TV를 추천했겠지만 지금은 잘 모르겠어요. 사실 그런 상태인데, 그래서 이제 AI 기능으로 어떤 차별화를 줘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많이 하거든요. 샤오미가 지금 모델을 내놓으면서 가전용 LLM에 대한 화두를 던졌죠. 근데 LG나 삼성은 얼마나 잘하고 있을지 사실 잘 모르겠고, 1월에 발표된 CES에서는 그렇게 눈에 띄는 변화는 없었어요.

이 상향평준화된 화질의 세계에서 LG가 AI에서 어떤 화두를 던지는지 한번 같이 들어가서 알아보겠습니다. 가시죠.

오른쪽에 있는 게 25년도 G5 모델입니다. 그리고 지금 여기서 보이시는 모델이 올레드 G6 모델입니다. 퍼펙트 컬러, 퍼펙트 블랙, 그 다음에 리플렉션 프리. 일반 환경의 사무실은 300에서 500룩스 정도거든요. 이 정도 환경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희는 한 500룩스에서 인증을 받았는데, 거기서 블랙 값이 0.25니트가 나오면 퍼펙트 블랙을 인증해 주기로 했습니다.

한번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실제적으로 디스플레이에서 사용하는 계측기예요. 그래서 이렇게 휘도를 측정하거나 밝기를 측정할 때 쓰는 장비인데, 여기 맨 위에 보시는 게 휘도예요. 제가 이렇게 막으면 거의 0 나오죠 그렇죠? 근데 이런 환경에서는 다른 디스플레이 같은 경우는 블랙값이 올라가거든요. 저희 거를 이렇게 활짝 보시면 0.25보다 훨씬 낮은 수치가 찍히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퍼펙트 블랙 인증을 받았고요.

TV는 G6 TV가 앞에 놓여져 있고요, 앞에 보이시는 제품이 H7 사운드바 제품이 되겠고요, 그리고 옆에 보이시는 스피커가 M7 스피커가 되겠고, 밑에 보이시는 서브우퍼는 W7 서브우퍼로 좀 구성이 되어 있고요. 현재 지금 저희가 연결을 어떻게 해놨냐라고 하면은 TV에는 여기 양옆에 보이는 스피커 두 대를 TV랑 다이렉트로 연결을 해놓았고요. 이 기술은 앞에서도 백상무님이 얘기해 주셨지만, 돌비 애트모스 플렉스 커넥트라는 기술이 적용돼서 무선으로 연결이 되고, 스피커를 어디 위치에 놔둬도 스피커 위치를 파악해서 최적의 소리를 내주는 그런 시스템이 되겠고요.

한번 소리를 비교해서 들어보는 시연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순서는 TV 스피커 먼저 듣고, TV에 스피커 두 개 붙었을 때, 사운드바 스피커 붙는 씬으로 시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TV 스피커는 TV에서만 소리가 나는 거고요, 돌비 애트모스 플렉스 커넥트는 TV와 스피커가 연결돼서 소리가 나는 거고, HDMI로 간 거는 사운드바와 스피커가 붙어갖고 소리가 나는 씬이라고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자 여러분, LG 2026년 TV 어떻습니까? 화질이 정말 장난이 아니죠? 미쳤죠? 특히 저는 인상 깊은 부분이 두 가지였는데, 퍼펙트 블랙 이 부분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OLED는 원래 까만색인 부분에는 그 부분에 전구를 꺼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검은색이 나온 건 당연한데, 이제 이 전구들이 하얀 빛을 받았을 때도 빛 반사까지 안 하게 된 겁니다. 그래서 현장에서 봤을 때 현장이 굉장히 밝잖아요? 행사장이니까 밝을 거 아닙니까? 그런데 완벽하게 까맸습니다.

어떤 느낌이냐면, 저는 우주사진 보는 게 가끔 취미인데, 우주사진을 보다 보면 우주에서 유영하는 꿈을 꿔요. 제가 영문학을 전공했는데, 영문학의 망망대해에서 희망을 잃고 절망적인 상황에 빠지는 그런 소설들이 많습니다. 대항해 시대에 벌어진 그런 일들을 다룬 거죠. 비슷한 영화가 또 있죠, 라이프 오브 파이. 망망대해에 버려졌는데 나를 잡아먹을지도 모르는 호랑이가 타고 있어요. 이런 스토리들이 우주적 스케일로 확장되면 그래비티나 마션 같은 영화가 되는 거죠. LG TV에서 그런 허망함이 느껴졌습니다. 내가 우주에 빠진 것 같았어요.

그리고 두 번째로 인상 깊은 점은, LCD도 업그레이드를 하고 있다는 겁니다. OLED는 화면 자체가 빛을 낸다고 보시면 돼요. 기판 안에 전구들이 이렇게 쫙 붙어 있습니다. 한 800만 개 붙어 있어요. 근데 LCD는 색깔 내는 부분은 따로 있고 뒤에서 빛을 비추는 거거든요. 우리가 쓰는 대부분의 모니터도 그렇고 TV도 그렇습니다. 근데 오래된 TV 보면 푸르딩딩하거나 노랗거나 둘 중에 하나잖아요. 그 이유가 뒤에서 쏘는 빛이 청색광이기 때문입니다. 근데 이번에 LG는 RGB, 빨강 초록 파랑 백라이트를 동시에 쓴다고 합니다. 전구가 빨간색 나올 때는 빨간색 전구가 나오고, 초록이 노란색을 표현하거든요, 이런 거를 섞어서 쓴다고 하는데 굉장히 정밀한 기능이죠. OLED에서 쓰는 기술을 LCD에서도 쓰기 시작한 거고, 중국 TV보다 저렴할 수 없지만 LCD인데도 중국 TV를 압도하는 화질이 나옵니다.

그래서 저는 AI 기능을 보러 갔거든요. AI 기능 뭔가 굉장한 게 나올까 봐 보러 갔는데, AI 기능 면에서는 2025년과 변한 게 별로 없었습니다. 다섯 가지예요. AI 컨시어지, 컨시어지 익숙하신가요? 호텔 가면 프론트 가면 제가 필요한 거 요청하면 해주고, 이런 거를 컨시어지라고 그러더라고요. TV가 꺼져 있는 상태에서도 AI 버튼으로 TV를 켜면 사용 이력, 시청 환경을 분석해서 프로그램을 추천한답니다. 현재 보고 있는 콘텐츠와 관련된 뉴스, 드라마, 인물 정보 같은 것도 보여준다고 해요.

그리고 AI 화질 프로. 우리가 보는 콘텐츠 상당수가 1080P, FHD예요. 근데 이걸 4K 8K까지 업스케일링해서 볼 수 있는 거죠. 그리고 실시간 번역, 뭐 설명 안 드려도 아시겠죠? 유튜브에도 있는 기능, 가끔 자막 제공 안 하는 콘텐츠 볼 때 굉장히 유용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 AI 음성인식 및 챗봇. 챗봇 같은 경우에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나와서 배에서 죽는 영화 뭐였지?” 이런 식으로 질문을 하면 타이타닉 이렇게 찾아주는 겁니다.

조금 아쉽네요. 콘텐츠 찾아주는 거 외에, 실제로 그냥 챗봇을 탑재하면 어땠을까 이런 생각이 드네요. 예를 들어서 “영어공부 이렇게 하려고 했는데 어때? 이 영어 표현 어때?” 이렇게 해서 아이와 함께 공부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해도 돼요. 그런데 TV의 장점은 가족들이 함께 보는 거지 않습니까? 영어 공부 같은 앱을 같이 내놨으면 어땠을까? 그리고 성인도 언어 공부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듀오링고나 스픽 이런 수준의 앱을 좀 만들어서 보여줬으면 어땠을까, 이런 생각이 드네요.

LG전자는 국내에 몇 안 되는 초대형 LLM 갖고 있는 회사입니다. 엑사원이 있죠. 필요한 정보를 내가 말로 해서 착착 쌓아나가는, 자비스처럼 요런 형태가 있었으면 어땠을까. 샤오미가 앞으로 그걸 할 것 같은데, LG나 삼성이 이걸 먼저 하지 않고 있다는 게 좀 아쉽습니다. LG는 여전히 TV를 단방향적인 서비스로 보고 있는 거에요. 스마트폰만 쌍방향이 아닙니다. TV도 분명히 쌍방향이 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요. 스마트폰은 아주 개인적인 쌍방향, 그런데 TV는 가족 모두가 쓸 수 있는 쌍방향이 될 수 있잖아요. 그런 서비스들을 안 갖고 나온 게 좀 아쉽습니다.

LG가 이번에 넣은 건 갤러리+ 앱에 그림 생성, 음악 생성이 있어요. 나노바나나를 썼다고 하고요. 그림 생성을 TV에서 누가 할까요? AI 리모컨에서 말로 해서 한다고 하는데, 물론 아이가 있다면 달라지겠죠. 아이와 이런 그림을 그린다, 그러면 그림만 그리지 말고 거기에 뭘 더 붙였어야 돼요. 교육을 붙이거나 노는 걸 붙이거나, 아이와 함께 색칠 놀이를 한다거나 언어 공부를 한다거나 이런 걸 더 넣었어야 됩니다. LLM을 갖고 있는 회사가, TV가 그냥 그림 그리는 도구 정도밖에 안 된다고 생각하는지, 그게 좀 아쉽네요.

지금 LG는 대화형 챗봇을 위해서 제미나이, 그리고 GPT-4o를 쓰고 있다고 하네요. API가 저렴한 모델들이죠. 근데 LLM까지 갖고 있는 회사가 여기서 더 나가는 AI 서비스, 쌍방향 AI 서비스를 왜 안 만들었을까, 이런 아쉬움이 듭니다. 그래서 2027년 TV 나올 때까지 하지 마시고, 그냥 필요하시면 바로바로 만들어서 적용하시는 게 어떨까. 그리고 과거 LG TV들 칩셋 성능이 따라와주는 과거 LG TV들에는 좀 넣어주는 게 어떨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사실 오프닝에서 말씀드렸듯이 화질 경쟁은 상향평준화가 되어버렸어요. 4K 화질이면 중소기업, 그리고 중국 제조사를 사도 큰 문제가 없습니다. 우리는 블랙을 이만큼 더 잘 표현한다, 근데 블랙을 그렇게 좋은 블랙을 봐야 될까요? 몇 천만 원씩 내면서? 그것보다는 서비스에서 정말 중소기업, 그리고 소니, TCL, 하이얼, 하이센스, 이런 데들이 정말 따라올 수 없는 뭔가가 나오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게 AI가 될 수 있다는 걸 LG 여러분도 좀 이 기회에 아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아쉽지만 TV 자체는 정말 좋다, 그리고 사운드바 시스템도 정말 좋았습니다. 새로 좋은 거 사서 오래 쓰실 분들은 LG 가는 것도 괜찮겠죠. 그리고 LLM AI 서비스 개발도 충분히 잘 하실 수 있는 회사라고 믿겠습니다.

제가 영상 처음에 요 책을 드린다고 말씀을 드렸죠. 박태웅의 AI 강의 2026. 요 책 제가 읽어봤는데, 박태웅 님은 KTH, 엠파스 이렇게 IT 기업에 오래 근무하신 분이고, 지금은 공공AX 분과장을 하신다는 분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책을 쓰기에 정통성이 확보되어 있는 확실한 저자죠. 저도 읽어봤는데 1강이 굉장히 마음에 들더라고요. 1강 뭐라고 쓰여있냐면, AI as OS, AI가 운영체제가 된다. 실제로 클로드가 거의 지금 운영체제급으로 발전을 하고 있죠. 운영체제뿐만 아니라 SaaS를 다 죽일 수 있는 서비스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굉장하죠?

그리고 딥시크 모먼트, 오픈웨이트, 다크 팩토리, 에이전트의 현실화, 이런 AI 시장을 이해하기에 적절한 키워드들이 다 나오고요. 2장이 AI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이게 이제 저도 뭔가를 하면 이게 어떻게 작동하지? 이거부터 알아보고 시작하는데, 그걸 알기에 굉장히 적확한 제목이죠. 그리고 4강에서는 열려버린 판도라의 상자, 팔란티어나 알렉스 카프 같은 인물들, AI 시장은 어떻게 될 것이다 이런 얘기를 꾸준히 하고 있잖아요. 그 얘기를 책에서 읽기 쉬운 문체, 한 중학생 정도면 이해할 수 있는 문체로 다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제가 제일 주목하는 거 5강입니다. 5강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산업 AX, AI 전환의 걸림돌, 독파모, K휴머노이드, 얼마나 재밌습니까? AI 매터스 유튜브에서도 항상 인기 주제입니다. AI 기본사회, 굉장히 필자가 적합한 책을 내놨다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저도 이거 재밌게 읽었고, 이 책을 10분을 선정해서 드립니다.

이 책 어떻게 받으시냐면, 이 영상 본문에 보면 제가 구글 폼 링크를 올려놨어요. 구글 폼 링크에 들어가셔서 구독자 닉네임, 이름, 성함, 주소 이거를 입력해 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해서 총 10분께 10권 드리겠습니다. 응모 기간은 2주니까요 빨리빨리 신청해 주시고, 당첨되시면 그 메일 주소로 메일을 보내드리고 바로 책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이런 책 왜 추천 드리냐면, AI가 중요하다는 건 알겠는데 내 업무는 AI랑 하나도 관련없어, 그래서 좀 AI를 알고 싶은데 나는 뭘 모르는지도 몰라, 이런 분들께 이런 책 잘 맞거든요. 이벤트 많이 참여해 주시고요. AI 시대에 점점 흥미롭게 돌아가고 있는데, AI 매터스 유튜브도 여러분께 흥미로운 주제들 많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얘기 매주 들으시려면 구독해주시고요. 저는 다음 시간에도 유용한 AI 정보로 돌아옵니다. 여러분, 구독 AI하니?|

이미지 출처: 제미나이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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