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 프레임워크 오픈클로(OpenClaw)를 윈도우 PC에서 단 2분 만에 설치할 수 있는 방법이 등장했다. 넛스튜디오(NutStudio)가 개발한 넛클로(NutClaw)를 통해서 기존 설치 과정의 높은 진입 장벽을 대폭 낮출 수 있다.
오픈클로는 오픈소스 기반으로 누구나 무료로 설치할 수 있으며, 사용자의 컴퓨터를 직접 조작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반복 작업 자동화는 물론, 메신저와 연동해 외부에서 명령을 내리면 컴퓨터가 자동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방식으로 활용된다. 그러나 기존 설치 방식은 WSL2와 파이썬(Python) 설치, 터미널 명령어 입력 등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해 일반 사용자에게는 높은 허들이었다.
이번에 소개된 넛클로는 일반 윈도우 프로그램처럼 다운로드 후 설치만 하면 작동한다. 별도의 서버 설정이나 명령 프롬프트 조작 없이 설치가 완료되며, 실제 설치 시간은 공식 안내 기준 3분, 운영자가 직접 테스트한 결과 약 2분이 소요됐다. 설치 후 첫 실행 시에는 약 30초의 초기 구동 시간이 필요하다.
내부적으로는 알리바바(Alibaba)의 알리윤(Aliyun) API가 기본 탑재돼 있어 일정 수준까지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최근 버전 1.01 업데이트를 통해 큐웬(Qwen) 3.5 플러스, 딥시크(DeepSeek) V3 등 다양한 모델을 직접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코딩에 특화된 모델을 따로 지정하거나 자연어 대화에 강한 모델을 선택하는 것이 가능하며, 기본 설정 모델만으로도 대부분의 작업을 처리할 수 있다고 한다.
실제 활용 사례로 매일 아침 네이버 뉴스에서 정치·경제·사회·문화 뉴스를 자동으로 수집해 전송하는 기능, 보험 영업자를 위한 고객 관리 파일 자동 생성 및 생일·이벤트 발생 시 이메일 자동 발송 기능, 롱폼 영상을 자동으로 잘라 쇼츠를 만드는 실행 파일 생성, 매일 아침 리서치 보고서를 워드 문서로 자동 생성하는 크론(Cron) 작업 등 오픈클로에서 기대하는 작업 대부분이 가능하다.
다만 현재 메신저 연동 기능은 지원되지 않는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회사 PC에 설치한 뒤 애니데스크(AnyDesk) 같은 원격 화면 공유 서비스를 통해 명령을 내리는 방식을 사용해야 한다.
보안과 관련해서는 특정 폴더만 지정해 접근 범위를 제한하는 방식을 권장한다. PC 내 모든 파일에 접근할 수 있는 만큼, 워크스페이스 전용 폴더를 따로 만들어 해당 폴더 안에서만 작업하도록 설정하면 보안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유료화와 관련해서는 기본 제공 API의 무료 사용량이 줄어들면서 월 결제 옵션이 추가됐다. 한 달 정도 유료로 사용해보며 감을 익혀가는 것이 AI 흐름에 발맞추는 방법이다. 입문용으로는 충분히 좋은 서비스라는 평가와 함께, 향후 오픈클로 오픈소스 버전으로 넘어가는 발판으로 활용하는 방법도 고려해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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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픈클로 윈도우에서 3분 만에 설치하는 법 나왔습니다.
자 AI저씨의 AI되니?
오늘은 오픈클로 가장 쉽게 설치하는 법 알려드릴 거고요.
자 여러분 오픈클로 많이 들어보셨죠?
지금 AI의 혁명을 이끌고 있는 게 오픈클로죠.
오픈클로 잠깐만 설명드리면 오픈소스라서 무료고요.
아무나 설치할 수 있고 여러분의 컴퓨터를 조작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하고 싶은 반복 작업들 다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메신저로 연결 가능해요.
그래서 집에 오픈클로를 설치해 놓고 회사에서 메시지만 보내면 지가 알아서 일을 합니다.
근데 문제가 설치가 매우 어렵죠.
저는 방콕 갔을 때 설치를 했었는데 설치를 한 5일 정도 실패를 했습니다.
제가 AI를 못 다루는 편이 아닌데도 한 5일 정도 실패를 했어요.
그래서 방콕에서 돌아오기 직전에 설치에 성공을 했는데.
설치에 성공을 하고 그 뒤부터 한 달 동안 제 삶이 엄청나게 바뀌었습니다.
얼마나 바뀌었냐면 제 개인 프로젝트는 오픈클로가 다 하고 있고요.
회사에서도 메신저로 명령만 주고 이런 앱을 좀 만들어 놔라.
나 퇴근하기 전까지 요 내가 운영하는 사이트 좀 대신하고 있어봐라 나 퇴근할 때까지.
요런 명령을 내리고 보고를 받고 메신저로 확인하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픈클로의 가장 큰 허들은 설치에요 설치.
설치를 하고 나면 메신저에 물어볼 수 있으니까 그 뒤부터는 비교적으로 쉬워집니다.
근데 설치 자체가 어려워요.
설치에 대해서는 저희 어머니가 요청해도 저는 해드릴 자신이 없습니다.
왜냐면 설치 자체도 어려운데 설치하고 나서 각종 보안 문제 같은 게 생긴단 말이에요.
보안에 굉장히 취약할 수 있는 서비스가 오픈클로이기 때문에 타인에게 깔아줬다가 그 뒷감당을 제가 해드릴 수가 없잖아요.
타인에게 설치해드리는 건 굉장히 어려운 얘기죠.
근데 사실 오픈클로가 너무 좋아서 여러분들에게 권장은 해드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비교적 쉽게 오픈클로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많이 나왔죠.
국내 서비스도 있습니다.
근데 저는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클라우드에 올라가는 순간 그건 오픈클로가 아닙니다.
조금 강경하게 얘기하자면 그래요.
오픈클로의 핵심은 제 컴퓨터를 조작하는 겁니다.
클라우드 위에서만 오픈클로를 돌린다면 오픈클로를 쓰실 필요가 없습니다.
오픈클로 말고 클로드 코워크를 쓰시는 게 더 나아요.
그래서 클라우드보다는 로컬 PC에 설치하는 걸 추천드리는데.
아쉽게도 설치의 허들이 굉장히 높다는 거.
저도 문과를 나왔는데 문과생 여러분 터미널 명령 프롬프트를 조작해야 된다.
여기서 벌써 문과생들은 다 떨어져 나갑니다.
저도 거기서 떨어져 나갔어요.
그렇지만 AI는 지구력으로 하는 거잖아요.
저는 지구력으로 한번 해봤습니다. 그래서 저는 성공을 했고요.
자 그래서 이게 광고지만 굉장히 좋은 서비스가 나와서 광고를 덥석 받았습니다.
오픈클로하면 다 맥 미니 사야 된다고 하잖아요.
맥 미니 사실 필요 없거든요.
여러분 윈도우에 익숙하시잖아요.
회사 시스템들도 대부분 윈도우에 맞춰져 있죠. 저희 회사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윈도우 PC를 지급받는 경우가 많잖아요.
이게 오픈클로를 깔 때 윈도우는 한두 가지 과정이 더 추가됩니다.
WSL2 그리고 파이썬을 설치해야 돼요.
이게 명령 프롬프트나 파워쉘을 다루는 자체가 허들이기 때문에 이 허들이 두 개가 더 추가되는 거죠.
근데 이 넛스튜디오는 그냥 윈도우 프로그램입니다.
막 대단한 서버 명령 프롬프트 이런 거 필요 없어요.
여러분이 윈도우에서 필요한 프로그램 있으면 다운받아서 설치하잖아요. 그거랑 똑같아요.
다운받고 설치 그러면 끝나요. 그게 오픈클로를 설치한 겁니다.
그니까 한 달 전에 제가 5일 걸려서 했던 거를 이거는 3분 미만.
이 넛스튜디오에서 공식 자료가 3분이라고 왔는데 제가 설치하는 과정을 다 녹화를 해놨거든요.
3분이 안 걸렸습니다. 2분 정도 걸렸어요. 2분만에 설치가 끝났습니다.
오픈클로가 설치가 된 거예요. 2분만에 저는 5일이 걸렸는데 2분만에.
설치하고 나서 실행할 때는 한 30초 이렇게 걸려요.
30초 동안 화장실 다녀오시고 커피 한 잔 하시고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설치를 해봤는데 오픈클로랑 똑같은 게 설치가 돼 있는 겁니다.
제 PC에 있는 오픈클로랑 똑같은 게… 뭐지 이거? 싶었어요. 이거 원래 이렇게 쉬운 건가?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러니까 한 2분 30초 정도면 오픈클로가 윈도우에서 돌아가기 시작합니다. 신기하죠.
그리고 실행할 때 처음 신기한 게 이게 분명히 돈을 받아야 될 것 같은데 카드번호를 안 물어보더라고요.
카드번호 없이 그냥 실행을 했어요.
하고 넛스튜디오 넛클로에게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뉴스를 아침마다 네이버 뉴스에서 검색해서 보내라.
이렇게 명령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뚝딱 됐습니다. 뚝딱.
브라우저 스킬이라는 게 있는데 이게 원래 오픈클로에 있는 스킬이에요.
브라우저 스킬로 네이버를 막 지가 검색을 해요.
검색을 하더니 매일 아침마다 뉴스를 이렇게 주고 있습니다.
아침에 바쁘니까 이 뉴스를 빠르게 읽고 하루를 시작하면 되는 거죠.
이게 알고 보니까 알리바바의 Aliyun API가 빌트인으로 붙어있어요.
그래서 어느 정도까지는 무료로 Aliyun API를 쓸 수 있습니다.
근데 최근에 이제 1.01 버전으로 업데이트가 되면서 모델을 고를 수 있게 됐습니다.
Qwen 3.5 플러스 그리고 딥시크 V3 이런 훌륭한 모델들 있죠. 이런 거를 조금 선택할 수 있게 됐고.
이 모델들은 모델마다 할 수 있는 역량이 다릅니다.
그래서 코딩한다 그러면 코딩 플랜으로, 그리고 그냥 자연어 대화를 원한다 그러면 자연어 대화에 강한 모델로.
이렇게 선택해서 하시면 되고 근데 사실 그 중에 아무거나 선택해도 웬만한 거 다 됩니다.
기본 선택된 거 쓰셔도 돼요.
그래서 제가 뭘 했냐면 시나리오를 다 생각을 해봤습니다.
제가 보험 영업자면 이걸로 어떻게 쓸 수 있을까? 보험 영업자면 고객 관리가 핵심이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고객 관리 파일이 있다 이러면 그냥 바로 하면 되는건데, 파일이 없다고 가정하고.
명함이나 메세지 그리고 고객과 나눴던 이메일을 막 던져주면 네가 고객관리 파일을 만들 수 있어?
그러니까 만들 수 있대요. 그래서 엑셀을 만들어줘 하면 엑셀을 만들어줍니다.
엑셀 스킬이 넛클로 안에 들어있어요.
만든 다음에 고객 생일이 되면 그리고 고객한테 어떤 이벤트가 발생하면 너가 그 고객한테.
메일을 생일 축하합니다, 결혼 축하합니다 이렇게 보내줄 수 있어?
하니까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걸 한번 짜봐. 그러니까 한 5분 정도 자기가 막 하더니 실제로 그 기능을 짜냈습니다.
그래서 생일이 되면 메일을 자동 발송할 거고요.
이 메일 발송 스킬은 넛클로가 아니라 원래 오픈클로에 있는 히말라야라는 스킬이 있습니다.
그걸로 자동으로 메일을 발송을 하는 거죠.
제가 이제 주로 하는 일이 롱폼 영상 갖고 쇼츠 만드는 거거든요. 롱폼 영상을 잘라서 쇼츠 만드는 거.
이게 대부분의 업체들이 오픈 AI의 음성을 인식하는 위스퍼 API라는 걸 씁니다.
위스퍼 API로 내 음성을 인식해서 내 롱폼을 주면 네가 좀 잘라봐. 요런 거를 명령을 했더니.
얘가 갑자기 대답을 안 하기 시작했어요.
망했나? 먹통인가? 하고 뭐 다른 일하고 커피도 한 잔을 하고 있다가 와서 보니까.
실행 파일을 이미 만들어 놓은 겁니다. 알리윤 코딩 플랜을 통해서 코딩으로 만들어 놨습니다.
그래서 실행해서 이걸로 이제 앞으로 쇼츠를 자르면 되는 겁니다.
매일 아침 리서치 자료를 검색해서 아침마다 보고서를 워드 문서로 만들어 줘라 하니까.
크론 작업이라는 게 있습니다.
크론 작업은 AI랑 상관없이 그냥 몇 시가 되면 PC가 자동으로 구동되는 이런 자동화 작업인데.
크론을 자기가 설정하고 알아서 아침마다 리서치를 하겠습니다 해서 리서치를 지금 아침마다 받고 있습니다.
3분만에 오픈클로 비슷한 넛클로를 설치했는데 이 친구가 지금 제 오픈클로 4호기가 돼서 제 일을 막 대신하고 있습니다.
재밌죠? 신기하죠.
그래서 이 모델의 장점은 뭐냐면 일단 API를 무료로 주는 거.
지금 약간 유료화되면서 그 API가 많이 쓰지는 못해요. 한 달에 좀 간단한 질문만 할 수 있게 변했고.
그리고 로컬 모델을 어느정도 돌린다. 이거의 장점은 우리의 데이터가 외부로 가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리고 터미널이 필요 없죠. 명령 프롬프트가 이미 여러분의 윈도우 PC에는 설치가 돼 있습니다만 할 줄 모르셔도 되고.
지가 알아서 실행을 해서 다 합니다. 코딩이나 도커를 설치하거나 터미널 같은 거 필요 없습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오픈클로는 API를 연결을 해야 돼요.
API가 뭐냐면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라고 오픈 AI 그리고 클로드 이런 것들의 연산 능력을 갖고 와서 쓰는 겁니다.
여러분이 챗GPT 클로드를 쓰려면 챗GPT 클로드 안에 들어가서 써야 되잖아요.
근데 그러면 챗봇 역할은 수행하지만 어떤 제 에이전트의 역할은 조금 제한이 생기죠.
그런데 제가 만약에 제 AI에 오픈 AI, 클로드의 API를 연결을 해놨다.
그러면 제 AI 안에서 챗GPT, 클로드의 연산 능력을 사용할 수 있는 거예요.
물론 이거 종량제입니다. 쓰는 만큼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돈이 많이 들 수는 있지만 궁극의 오픈클로를 위해서는 API를 써야 됩니다.
그래서 오픈클로 처음 쓰면 잘 모르고 막 API를 20만원치 쓰고 막 이러거든요. 저도 그랬습니다.
근데 요런 과정을 거치면서 감을 잡아 가시는게 중요하고.
이 API를 비용을 절약하는 스킬도 클로허브에 이미 올라와 있습니다.
그런 거 같이 쓰시면서 하면 비용을 많이 줄이실 수 있죠.
API 쓰는 거 자체로는 밖에 안 나가는데 그래도 약간 불안하시면 그냥 로컬 모델 고르십시오.
이렇게 드롭다운 메뉴에서 선택해서 쓰시면 조금 안전하죠.
처음 해보시는 분들은 그냥 설치해보시고 좀 괜찮다 하면 월 결제가 있으니까 월 결제해서 써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제 내 PC에 있는 파일들을 만질 수가 있으니까 보안 이슈가 있으니까 특정 폴더만 정해 놓으세요.
내 문서 아니면 뭐 바탕화면에 있는 무슨 폴더 이렇게 지정하시고 그 폴더만 건드려라 하면 이 컴퓨터가 다른 폴더는 안 건드립니다.
저도 워크스페이스 폴더를 만들어서 거기 안에서만 일을 해라. 다른 폴더는 만지지마.
내 사진 이런 거 못생겼으니까 유출하지마. 뭐 이렇게 했고요.
그거를 설정하시고 그 안에서 하시고 싶은 거 해보시면 됩니다.
오픈클로를 설치하고 나서 어떻게 활용할 것이냐. 이거는 복잡한 얘기입니다.
오픈클로로 지금 주식에 성공한 분도 계시고요.
소규모 사업장 3~4인밖에 안 되는 소규모 사업장들은 거의 업무를 자동화 하신 분들도 계십니다.
이게 3~4인이 일하면 보통 영업을 많이 하시잖아요. 밖에 나가야 되는 일도 있는데 안에서 문서 처리하는 거 복잡하잖아요.
이런 거를 다 자동화해 놓은 사례가 꽤 많이 있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 AI 매터스의 뉴스를 좀 골라서 메일을 주고 프롬프트를 좀 써주고 이런 걸 해놨고 개인적인 사이트 운영도 맡겨놨습니다.
오픈클로를 제일 잘 쓰는 방법이 뭐냐? 하면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겠어요.
설치에 성공하고 나시면 그냥 거기에다 물어보십시오. 오픈클로 안에서 물어보세요.
그러면 이 친구가 다 알려줍니다. 본인이 기술문서를 다 갖고 있기 때문에.
다른 어떤 앱을 사와서 좀 유료로 쓸까요? 아니면 앱을 만들어드릴까요?
이렇게 계속 제안을 해요.
그러면 한번 만들어봐라. 만들고 나면 이게 좀 별로다. 이렇게 수정해보자. 그리고 글을 써줘라. 글을 썼는데 마음에 안 들어.
이 톤이 마음에 안 든다. 그러면 여러분이 마음에 드는 글을 복사를 해서 붙여 넣으세요.
이렇게 써 줘라. 그러면 아 예 이렇게 써 볼까요. 이렇게 활용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오픈클로는 설치하고 나서 그 친구한테 물어보기 시작하는 것부터 시작이에요.
그게 핵심인데 그 과정이 정말 쉬워졌다.
그리고 다른 AI처럼 월 20달러만 결제하면 여러분 컴퓨터를 조작하는 게 가능해집니다.
근데 컴퓨터를 조작한다는 자체가 조금 위험하니까 특정 폴더만 지정해주는 거 그것만 유념하십시오.
유일하게 아쉬운 점이 있는데 메신저가 연동이 안 되네요.
메신저가 연동이 안 돼서 회사 PC에 깔아놓고 애니데스크 같은 화면 공유 서비스로 원격에서 명령을 내렸어요.
설치해서 써보시고 아 오픈클로가 이런 거구나. 넛클로는 이런 점이 다르구나. 이런 개념을 잡아 가시다가 뭐 필요하시면 오픈클로를 오픈소스로 받아서 설치해서 쓰셔도 되고요.
입문용으로 굉장히 좋은 서비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굉장히 재미있고 좋은 서비스인데 일부 유료화가 되기 시작해서 조금 아쉽다. 근데.
한 한 달 정도는 결제를 하고 써보시면서 감을 잡아보시는 게 이 시대와 같이 가는 어떤 흐름이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이 이런 오픈클로라는 새로운 흐름에 올라타기 굉장히 재밌는 서비스라는 생각이 듭니다.
활용하시면서 정말 궁금한 게 있다면 저한테 댓글을 달아주시면 제가 아는 한도 내에서는 알려드리도록 하겠고요.
아니면 그냥 여러분의 넛클로에게 그냥 물어보십시오.
이 2분 안에 설치한 여러분의 넛클로가 여러분의 AI 스승이 될 겁니다.
그럼 다음 시간에도 재밌는 AI 갖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구독! AI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