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국민 평가단 200명을 공모한다. 8월 8일부터 11일까지 네 팀의 모델을 직접 써보고 절대평가로 점수를 매긴다. 1차 평가의…
과기정통부가 민관 합동 ‘AI 데이터센터 얼라이언스’를 공식 출범했다. 18.4GW 규모 AIDC 인프라 구축을 위해 이통 3사와 네이버클라우드, 카카오 등 12개사가 참여한다.
정부가 이르면 올해 11~12월부터 독자 AI 모델 KAI 기반의 전 국민 무료 AI 서비스를 시작한다. 아이디만 있으면 누구나 무상 사용하며 2028년까지 정부 주도로 제공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이동통신 3사와 손잡고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보이스피싱 근절에 나선다고 8일(한국 시간) 발표했다.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배경훈 장관이 이날 KT 광화문 사옥에서 보이스피싱 대응 현장간담회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AI 휴머노이드(AI Humanoid) 데이터 경량화 등 미래 융합기술 개발에 본격 나선다. 과기정통부는 17일(한국 시간) ‘미래개척융합과학기술개발’ 사업의 2025년 하반기 신규 과제 6개를 선정하고 5년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환자들의 일상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새로운 사업을 추진한다. 병원 내 진단·치료 보조를 넘어 퇴원 후 가정에서도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가능한 맞춤형…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상임, 이하 ‘과기정통부’)가 공공 분야에 인공지능(AI) 기술을 확산하기 위한 신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과기정통부는 18일(한국 시간), 10개 부처 및 기관과 협업해 ‘부처협업 기반…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인공지능(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핵심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은 11일(한국 시간) 정부서울청사에서 국정 핵심과제 추진 상황을 국민에게 보고하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공개한 인공지능(AI) 현안 공청회 자료에 따르면, 인공지능(AI) 인재 확보를 위해 병역특례 제도를 재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내 AI 기술이 미국과 1년 이상의 격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