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우물을 파라는 시대는 끝났다. AI가 진입장벽을 허문 지금, I·T·π형을 넘어 ‘빗(Comb)형 인재’가 새로운 인재상으로 부상하고 있다. 다중 전문성과 등뼈가 함께 있어야 진짜 경쟁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