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에너지부와 퍼두카 아메리칸 에너지 허브가 켄터키주 옛 우라늄 농축시설 부지에 144조 원 규모 AI 데이터센터·에너지 캠퍼스를 조성한다고 발표했다. 최종 계약 체결이 남아 있다.
로이터가 9일(현지 시간)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에마뉘엘 마크롱(Emmanuel Macron) 프랑스 대통령이 오는 월요일 개막하는 파리 AI 정상회의에서 약 1,090억 유로(약 1,125억 달러) 규모의 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