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AI 인프라 스타트업 퍼머스가 20억 달러의 전략적 지분 투자를 유치했다. 코튜와 엔비디아가 후속 참여했고 블랙스톤과 제인스트리트가 신규 합류했다. 기업가치는 105억 달러 이상으로 평가됐다.
엔비디아 주가가 6월 30일(현지시간) AI 칩 수요 지속 신호에 힘입어 상승했다. 그 배경에는 데이터센터 기업 퍼머스(Firmus)가 엔비디아와 8년간 파트너십을 맺고 인도네시아 바탐에 360메가와트(MW) 규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