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독일 핵융합 스타트업 프로시마 퓨전의 약 4억 6,900만 달러 투자 라운드에 참여했다.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에 맞춰 재생에너지·원자력에 이어 핵융합까지 투자를 넓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