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 항공 스타트업 헤르메우스(Hermeus)가 무인 극초음속(hypersonic) 전투기 개발을 위해 3억 5,000만 달러(약 4,830억 원)를 조달하며 기업 가치 10억 달러를 달성하는 유니콘(unicorn)으로 도약했다고 테크크런치(TechCrunch)가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