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재 KAIST 석좌교수가 어텐션 2026에서 인더스트리 4.0이 인공지능을 반영하지 못했다고 진단했다. 무인공장 플랫폼 카이로스와 자율 제조 구상을 공개했다.
과기정통부가 18일 KIST에서 한국형 AI 휴머노이드 사업 착수 회의를 열고 2030년까지 504억 원을 투입한다. KIST·LG·KAIST·고려대·경희대·한림대성심병원이 원팀을 구성해 테슬라 옵티머스에 대응한다.
In a bold move to secure its place in the global artificial intelligence race, South Korea has attracted significant interest from major tech play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