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 출처: The Agency Journal
구글(Google)이 AI 어시스턴트 제미나이(Gemini)를 기반으로 한 퍼스널 인텔리전스(Personal Intelligence) 기능을 미국 전역 사용자에게 공식 출시했다. 이 기능은 구글 검색의 AI 모드, 제미나이 앱, 크롬(Chrome) 내 제미나이를 통해 이용 가능하며, 지메일(Gmail)과 구글 포토(Google Photos) 등 구글 서비스와 연동해 개인화된 응답을 제공한다.
같은 달 구글은 3월 픽셀 드롭(Pixel Drop) 업데이트를 통해 제미나이에 에이전틱 AI 작업 기능을 추가했다. 픽셀(Pixel) 기기에서 제미나이가 보다 복잡한 다단계 작업을 자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서클 투 서치(Circle to Search)도 더욱 스마트하게 개선됐으며, 매직 큐(Magic Cue) 채팅 제안, 독립형 나우 플레잉(Now Playing) 앱, 픽셀 워치(Pixel Watch) 새 제스처 및 안전 경보 기능도 함께 포함됐다.
워크스페이스(Workspace) 분야에서도 변화가 크다. 제미나이는 구글 문서(Docs), 스프레드시트(Sheets), 슬라이드(Slides)에서 문서 작성, 데이터 분석, 프레젠테이션 디자인 속도를 높이는 기능을 지원하며, 이메일과 파일에서 정보를 찾아 빠른 답변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해당 워크스페이스 기능은 구글 AI 울트라(Ultra) 및 프로(Pro) 구독자에게 먼저 베타로 제공되며, 영어권 글로벌 사용자를 우선 대상으로 한다.
자세한 내용은 The Agency Journ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 출처: 구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