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1년 전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관람객들을 맞이했습니다. 1년 전, 삼성은 ‘모두를 위한 AI(AI for All)’를, LG는 ‘공감지능(Affectionate Intelligence)’을 외쳤습니다. 추상적이었습니다. 비전이었습니다. 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