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가 자사의 대표적인 AI 챗봇 ChatGPT의 주간 활성 사용자 수가 2억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대비 두 배 증가한 수치다.
OpenAI의 샘 올트먼(Sam Altman) CEO는 Axios와의 인터뷰에서 “사람들이 이제 우리 도구를 일상생활의 일부로 사용하고 있으며, 의료와 교육 분야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일상적인 작업 지원부터 어려운 문제 해결, 창의성 발휘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도움을 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OpenAI에 따르면 포춘(Fortune) 500대 기업의 92%가 자사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또한 지난 7월 GPT-4o mini 출시 이후 자동화된 API 사용량도 두 배로 증가했다.
ChatGPT는 여전히 생성형 AI 챗봇 시장을 선도하고 있지만,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구글(Google), 메타(Meta) 등 거대 기술 기업들이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하며 시장 점유율 확대를 꾀하고 있어 생성형 AI 시장에서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악시오스의 기사 원문은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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