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과 디지털 플랫폼 발달로 혼자서도 기업 수준의 매출을 올리는 ‘솔로프리너(Solopreneur)’가 주목받는 가운데, 국내 대표 솔로프리너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전 성공 전략을 공개하는 행사가 열린다.
데브멘토(대표 이병희)는 오는 21일 잠실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솔로프리너 컨퍼런스 2026: 1인 기업가 실전 성공전략’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솔로프리너는 ‘솔로(Solo)’와 ‘기업가(Entrepreneur)’를 합친 말로, 한 명이 어디서든 일하며 기업 수준의 매출을 올리는 1인 기업가를 뜻한다.
이번 행사에는 월 5,000만 원 매출을 달성한 김승권(조쉬) 솔로프리너 대표, 270개 클라이언트를 관리하며 연 10억 원 이상 매출을 올리는 김가윤(챗윤) 프프랩 대표 등 6명의 성공한 솔로프리너가 참여한다. 이들은 개발, 세일즈, 마케팅, 자동화 등 1인 기업 성공의 모든 영역을 상세히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SK텔레콤 출신 조쉬 대표는 ‘시스템이 일하게 하는 방법’을 주제로 1인 기업가들이 가장 고민하는 확장성 문제 해결 전략을 소개한다. 8년간 소개팅 앱 ‘커피한잔’을 개발한 김재호(K리그 프로그래머) 개발자는 1인 개발로 수익을 창출하는 구체적 방법을 공유한다.
데브멘토 관계자는 “실제로 목표를 달성한 주인공들로부터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공 전략을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이번 행사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정보는 데브멘토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솔로프리너 컨퍼런스 2025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데브멘토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미지 출처: 데브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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