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영상 생성 플랫폼 런웨이(Runway)가 단일 이미지를 3개 패널 스토리로 변환하는 새로운 기능을 선보였다. 런웨이는 14일(현지 시각) 자사 공식 X 계정을 통해 “스토리 패널(Story Panels) 앱을 소개한다”며 “캐릭터나 제품 이미지 하나를 스토리를 담은 3개 패널로 만드는 간단한 방법”이라고 밝혔다.
런웨이에 따르면 이 앱은 하나의 이미지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스토리가 담긴 3개의 연속된 패널을 생성한다. 런웨이는 원본 이미지와 생성된 스토리 패널을 비교한 여러 예시 이미지를 함께 공개했다.

런웨이는 AI 기반 영상 및 이미지 생성 도구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텍스트를 영상으로 변환하는 Gen-3 Alpha 등의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