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질환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인공지능 기술로 해결될 전망이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팀이 쥐가 평소처럼 움직이는 모습만 관찰해도 우울증을 정밀하게 찾아내는 AI 시스템을 만들었다. 이 기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