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이 환자의 얼굴을 3초간 스캔해 통증을 수치화하는 기술이 의료 현장에서 실제 효과를 내고 있다. 특히 스스로 통증을 표현하기 어려운 치매 환자들의 고통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