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도구가 아니라 새로운 창작의 동반자” 김락현 감독(@rackhyun_kim)은 AI 영상과 실감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인간의 감정과 철학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크리에이터다. AI를 도구로 사용하지만, 이야기의 중심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