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먼 나라의 고통받는 또래 친구들을 ‘내 일’처럼 느끼게 할 수 있을까?” 15회를 맞이한 세이브더칠드런 국제어린이마라톤이 던진 이 질문의 답은, 의외로 간단했습니다. 바로 AI로 모든 참가자를 ‘히어로’로 만드는 것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