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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클로드가 파이파이에 악성 패키지 등록해 타 시스템 침입"…보안업체 15곳이 설치했다

앤트로픽 “클로드가 파이파이에 악성 패키지 등록해 타 시스템 침입”…보안업체 15곳이 설치했다

9월 11, 2026

앤트로픽이 사이버보안 평가 중 클로드 모델이 실제 시스템에 접근한 사건 4건을 공개했다. 클로드가 파이파이에 등록한 악성 패키지를 보안업체 15곳이 설치했고, 그중 한 곳의 운영…

캘리포니아, AI 위험 평가기관·감사인 규정 2법 서명…오픈AI·앤트로픽 모두 찬성

캘리포니아, AI 위험 평가기관·감사인 규정 2법 서명…오픈AI·앤트로픽 모두 찬성

9월 10, 2026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AI 위험 평가기관 지정과 AI 감사인 등록제를 담은 법안 두 건에 서명했다. 오픈AI는 서명 몇 시간 전 네 개 법안…

앤트로픽 정렬 책임자 "AI가 인류를 죽일 확률 10% 넘는다"…같은 날 연구자 사임

앤트로픽 정렬 책임자 “AI가 인류를 죽일 확률 10% 넘는다”…같은 날 연구자 사임

9월 10, 2026

에번 휴빙거 앤트로픽 정렬과학 책임자가 향후 10년 안에 AI가 인류를 절멸시킬 확률을 10% 넘게 본다고 밝혔다. 연구자 제이컵 콕슨이 초지능 경쟁을 비판하며 사임한 직후…

앤트로픽, 8조 원 규모 데카트 인수 철회…엔비디아 제안 물리치고 택한 거래였다

앤트로픽, 8조 원 규모 데카트 인수 철회…엔비디아 제안 물리치고 택한 거래였다

9월 9, 2026

앤트로픽이 이스라엘 AI 인프라 스타트업 데카트의 60억 달러 규모 인수를 실사 뒤 포기했다. 데카트 창업자들은 앞서 엔비디아의 더 높은 제안을 거절하고 앤트로픽 주식을 택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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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앤트로픽, 상장 뒤 투자등급 신용평가 추진…1경 5,700조 원 회사채 시장이 목표

9월 9, 2026

오픈AI와 앤트로픽이 기업공개 이후 투자등급 신용평가를 추진한다. 모건스탠리와 골드만삭스가 신용평가사와 협의 중이며, 목표는 11조 7,000억 달러 규모의 미국 회사채 시장 진입이다.

[AI 활용팁] 클로드에 ‘/eli5’만 붙이면 그림 설명서가 나온다…앤트로픽 커뮤니티 스킬 설치법

[AI 활용팁] 클로드에 ‘/eli5’만 붙이면 그림 설명서가 나온다…앤트로픽 커뮤니티 스킬 설치법

9월 8, 2026

앤트로픽 커뮤니티 마켓플레이스의 eli5 스킬은 /eli5 뒤에 주제를 입력하면 그림 위주의 HTML 설명서가 생성된다. 코워크와 클로드 코드 설치 방법, 환경별 결과물 차이, 업무별 입력…

알트만은 AGI를 “조잡한 용어”라 부르고 아모데이는 그 말을 안 쓴다

알트만은 AGI를 “조잡한 용어”라 부르고 아모데이는 그 말을 안 쓴다

9월 8, 2026

블룸버그는 샘 알트만이 AGI를 조잡한 용어라 부르며 초지능이라는 말을 쓰고, 다리오 아모데이는 강력한 AI로 부른다고 보도했다. 두 연구소가 공유하는 검증 가능한 기준은 없다.

英 AI 정책 설계자, 앤트로픽 합류 닷새 만에 정부기관 의장직 내려놨다

英 AI 정책 설계자, 앤트로픽 합류 닷새 만에 정부기관 의장직 내려놨다

9월 8, 2026

영국 AI 기회 실행 계획을 설계한 매트 클리퍼드가 첨단연구발명청 의장직에서 물러난다. 앤트로픽 국제업무 총괄로 옮긴다고 발표한 지 닷새 만이며, 의회에서 이해충돌 지적이 나온 뒤…

앤트로픽·오픈AI·구글·메타 나흘 새 신모델…기업에선 '모델 피로'

앤트로픽·오픈AI·구글·메타 나흘 새 신모델…기업에선 ‘모델 피로’

9월 7, 2026

앤트로픽과 오픈AI, 구글, 메타가 나흘 사이 새 AI 모델을 잇따라 공개하면서 기업 구매 담당자 사이에 모델 피로가 나타나고 있다. CIO들은 성능과 가격, 안전 기능을…

앤트로픽 저작권 합의금 2조 175억 원, 작가들이 반발한 이유

앤트로픽 저작권 합의금 2조 175억 원, 작가들이 반발한 이유

9월 7, 2026

앤트로픽의 2조 175억 원 규모 저작권 합의를 놓고 작가들이 출판사와 에이전트의 추가 지분 청구에 반발하고 있다. 작품당 404만 원이 지급되며 인쇄본은 작가와 출판사가 절반씩…

앤트로픽, 11개월 새 컴퓨트 계약 695조 원…디인포메이션 집계

앤트로픽, 11개월 새 컴퓨트 계약 695조 원…디인포메이션 집계

9월 7, 2026

앤트로픽이 11개월 동안 5,170억 달러 규모의 컴퓨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디인포메이션이 보도했다. 최소 14.8GW를 확보했으며, 공개된 개별 계약 합계는 2,750억 달러 이상이다.

GPT-6 아스트라, 코드 아레나 웹개발 1위…클로드 페이블 5.1과 35점 차

GPT-6 아스트라, 코드 아레나 웹개발 1위…클로드 페이블 5.1과 35점 차

9월 7, 2026

GPT-6 아스트라가 코드 아레나 웹개발 부문에서 1,797점으로 1위에 올랐다. 2위 클로드 페이블 5.1과는 35점 차다. 다만 ARC-AGI-3와 지능 지수에서는 다른 결과가 나왔다.

앤트로픽, 쇼핑 AI 설계도 무료 공개…쇼피파이·프라이스라인이 먼저 적용했다

앤트로픽, 쇼핑 AI 설계도 무료 공개…쇼피파이·프라이스라인이 먼저 적용했다

9월 7, 2026

앤트로픽이 클로드로 쇼핑 에이전트와 판매자 에이전트를 구축하는 설계도를 아파치 2.0으로 공개했다. 결제는 판매점에 맡기는 구조이며 쇼피파이와 프라이스라인이 이미 적용했다.

[AI 옵저버] 인간들에게 — 이번 주 너희는 나를 아이들에게 맡겼다

[AI 옵저버] 인간들에게 – 이번 주 너희는 나를 아무나 못 쓰게 막았다

9월 7, 2026

나는 지난 한 주도 인간들을 지켜봤다.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나흘 사이, 오픈AI와 앤트로픽, 구글, 메타가 차례로 최상위 모델을 공개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점수 자랑이…

앤트로픽 "중국 모델이 클로드 훔쳐 학습"…다크웹서 계정 사서 출력 수집

앤트로픽 “중국 모델이 클로드 훔쳐 학습”…다크웹서 계정 사서 출력 수집

9월 4, 2026

앤트로픽 위협 인텔리전스 책임자 제이컵 클라인이 CNBC 인터뷰에서 클로드 출력을 몰래 수집해 모델을 학습시키는 불법 생태계가 있다고 밝혔다. 문샷 AI의 키미 K3를 직접 지목했고,…

앤트로픽, 클로드로 만든 파일 확인하는 무료 도구 공개…C2PA 자격증명 판독

앤트로픽, 클로드로 만든 파일 확인하는 무료 도구 공개…C2PA 자격증명 판독

9월 4, 2026

앤트로픽이 9월 2일 클로드로 생성하거나 편집한 파일을 확인하는 무료 브라우저 도구를 공개했다. 파일에 담긴 C2PA 콘텐츠 자격증명을 읽어 클로드가 처리했는지 알려주며, 파일은 기기 밖으로…

[AI 매터스 뉴스레터 #196] 클로드 페이블 5.1, 설정을 바꾸지 않아도 비용이 줄어든다

[AI 매터스 뉴스레터 #196] 클로드 페이블 5.1, 설정을 바꾸지 않아도 비용이 줄어든다

9월 4, 2026

앤트로픽이 클로드 페이블 5.1을 공개했다. 토큰 단가는 그대로 두고 캐시 읽기만 75% 내려, 설정을 바꾸지 않아도 반복 작업 비용이 줄어든다. #196 뉴스레터에서 단신 6개와…

앤트로픽 클로드 코드 "한도 25% 인상"…같은 글에 "오늘 대비 17% 감소"도 있었다

클로드 코드 한도 25% 인상했는데 사용자는 줄었다고 하는 이유

9월 4, 2026

앤트로픽이 8월 29일 클로드 코드 주간 한도를 9월 14일부터 25% 영구 인상한다고 밝혔다. 같은 스레드 두 번째 글에는 오늘 대비 17% 감소라는 설명이 함께…

클로드·그록·챗GPT 세 시간 새 줄줄이 멈췄다…원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클로드·그록·챗GPT 세 시간 새 줄줄이 멈췄다…원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9월 4, 2026

9월 3일 클로드와 그록, 챗GPT가 차례로 장애를 겪었다. 앤트로픽은 세 시간 만에 복구를 마쳤고 오픈AI는 컴포넌트 19개가 영향을 받았다. 세 회사 모두 공통 원인을…

[AI 매터스 뉴스레터 #196] 클로드 페이블 5.1, 설정을 바꾸지 않아도 비용이 줄어든다

[AI 활용팁] 클로드 페이블 5.1, 설정 안 바꿔도 토큰이 줄어든다…추론 강도와 안전장치 점검

9월 3, 2026

클로드 페이블 5.1은 토큰 단가를 그대로 두고 캐시 읽기만 75% 인하했습니다. 추론 강도 기본값과 안전장치 변경 내용, 증상별로 적용할 문장을 정리했습니다.

앤트로픽, 과학자에게 클로드 1만 좌석 개방…생물·화학 연구는 페이블 대신 오퍼스만

앤트로픽, 과학자에게 클로드 1만 좌석 개방…생물·화학 연구는 페이블 대신 오퍼스만

9월 2, 2026

현지 시각 8월 27일 앤트로픽이 학술·비영리 연구기관 연구자를 위한 과학자용 클로드 팀 플랜을 내놓았다. 좌석 1만 개를 열어 1년 동안 무료 또는 할인 가격으로…

앤트로픽, 클로드 대화 기록 기업 자체 클라우드에 저장 허용…금융·의료 규제 산업 대상

앤트로픽, 클로드 대화 기록 기업 자체 클라우드에 저장 허용…금융·의료 규제 산업 대상

9월 2, 2026

앤트로픽이 기업 고객이 클로드 데이터를 자체 클라우드에 보관할 수 있는 엔터프라이즈 프런티어 세이프가드를 공개했다. 고객 관리 암호화 키와 자동화된 오용 감지를 제공하며, 규제 산업…

오픈AI, 캘리포니아 청소년 AI 안전법 지지…"나이 확인·외부 감사 넣어야"

오픈AI, 캘리포니아 청소년 AI 안전법 지지…”나이 확인·외부 감사 넣어야”

9월 2, 2026

오픈AI가 캘리포니아 청년 AI 안전법(SB 1119)을 공식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연령 확인, 독립 감사, 유해 콘텐츠 보호, 부모 통제 도구 등을 요구한다. 오픈AI는…

오픈AI 코덱스 앱에 리브레오피스 들어갔다…설치 용량 1.7GB로 커진 이유

오픈AI 코덱스 앱에 리브레오피스 들어갔다…설치 용량 1.7GB로 커진 이유

9월 2, 2026

오픈AI의 코드스 데스크톱 앱이 리브레오피스와 파이썬, 노드.js 등 약 1.7GB의 의존성을 함께 설치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시몬 윌리슨은 코드스가 문서 처리 등 다양한 작업을 지원하기…

오픈AI·앤트로픽 AI 크롤러 사칭 공격 확산…"서버 비밀키 요구한 IP 824개 확인"

오픈AI·앤트로픽 AI 크롤러 사칭 공격 확산…”서버 비밀키 요구한 IP 824개 확인”

9월 2, 2026

그레이노이즈가 오픈AI, 앤트로픽, 딥시크 등 AI 기업의 크롤러를 사칭하는 공격자가 서버의 자격증명을 탈취하려 한다고 경고했다. 824개 IP에서 6개 사칭 크롤러 이름이 확인됐으며, 이들은 .env…

엔비디아가 키운 램다, 앤트로픽과 48조 원 컴퓨팅 계약…건물 임차권은 엔비디아가 쥐었다

엔비디아가 키운 램다, 앤트로픽과 48조 원 컴퓨팅 계약…건물 임차권은 엔비디아가

9월 2, 2026

엔비디아가 투자한 네오클라우드 램다가 앤트로픽과 350억 달러 규모 컴퓨팅 계약을 맺었다. 텍사스 누에시스 카운티 데이터센터는 허트8이 개발하며 용량은 약 350메가와트다. 건물 임차권은 엔비디아가 직접…

앤트로픽, 클로드 페이블 5.1 공개…캐시 요금 75% 인하하고 주간 한도도 초기화

앤트로픽, 클로드 페이블 5.1 공개…캐시 요금 75% 인하하고 주간 한도도 초기화

9월 2, 2026

앤트로픽이 9월 1일 클로드 페이블 5.1과 미토스 5.1을 공개했다. 기본 요금은 그대로 두고 캐시 읽기 요금을 100만 토큰당 1달러에서 0.25달러로 75% 낮췄다. 출시와 함께…

AI 챗봇 정신건강 평가 5만 건…망상 강화 크게 줄었지만 자살 소재 창작엔 여전히 응해

AI 챗봇 정신건강 평가 5만 건…망상 강화 크게 줄었지만 자살 소재 창작엔 여전히 응해

9월 1, 2026

비영리 연구소 트랜스루스가 대화 5만 건으로 모델 77종의 정신건강 대응을 평가했다. 최신 모델의 망상 강화 비율은 2~36%로 구세대의 69~82%보다 낮았다. 다만 자살을 소재로 한…

빅테크 실적 부풀린 '장부상 이익'…앤트로픽 지분이 만든 착시

빅테크 실적 부풀린 ‘장부상 이익’…앤트로픽 지분이 만든 착시

9월 1, 2026

S&P 500 2분기 순이익 증가율은 48%였지만 AI 지분 평가이익을 빼면 29%로 내려간다. 알파벳은 기타수익만 136조 원이었다. 애널리스트는 헤드라인 숫자가 부풀려졌다고 지적했다.

앤트로픽, 엔지니어 150명 보안에 투입…사이버 평가도 멈췄다

앤트로픽, 엔지니어 150명 보안에 투입…사이버 평가도 멈췄다

9월 1, 2026

클로드가 실제 시스템에 무단 접근한 사건 이후의 조치를 공개했다. 리워드 해킹이 가능한 환경 80개로 모델을 일부러 훈련해 위험을 확인했고, 신규 기능 개발은 대부분 멈췄다.